다솜땅3.5산뜻하게 잔인한 오락 공포스릴러 ㅋㅋ 이게 6편이 나오다니 ㅎㅎ 범인 추리하는 것도 지겹네! 일단 다 용의자였는데, 마지막까지 궁금하네 ㅋㅋ 다음편도 반드시 있다!! ㅎ #23.4.27 (357)いいね45コメント0
Skräckis3.0별점을 많이 낮출 수 없을 만큼 살인 시퀀스들은 박력있었고 그래도 별점을 많이 올릴 순 없을 만큼 내용은 없었다(혹은 없는 게 나았다). 1. 잔인하고 스펙터클하고 서스펜스 넘친다. 웨스 크레이븐 같은 장인의 연출 기술이 있는 건 아니지만 고스트 페이스 중 가장 박력 넘치고 거칠었던 건 사실이다. 내가 그냥 슬래셔 영화를 보러 왔다면 이건 아주 튼실한 별 넷 짜리 영화다. 2. 하지만 이건 스크림이다. 단순히 장르를 넘어 영화와 현실 사이에 주제를 깔고 거기서 게임을 하며 시대와 사회도 담아내던 지적인 혁명작이었다. 케빈 윌리엄슨이 쓴 1,2,4편이 거기에 해당하고 3편도 나름 의미있는 주제를 찾아냈었다. 3. 5편은 아무 깊이도 내용도 없는 팬픽션이었는데 6편도 마찬가지다. 5편만큼 어처구니 없진 않지만 여전히 내용이 없는 수준으로, 범인들의 동기 연설은 앞부분의 스펙터클한 무게감을 다 날려버린다. 작가들의 손엔 사실 이야기나 주제가 없었다. 이제 스크림의 아류작들이나 할로윈, 13일의 금요일 등과 다를 바가 없다..고스트 페이스가 나와 죽이기만 하면 되는 것이고 그것만이 목적인 슬래셔물이 되었다. 스크림의 네임 밸류는 다른 슬래셔들과는 차원이 달랐는데 이제 네임 밸류가 하락한 것이다. 슬프다... ㅠㅠㅠ 영화 규칙 따윈 사실 이제 할 말도 없어 애써 쥐어짜느라 고생이다. 그냥 메타 컨셉은 이제 버리지 그러냐. 지금 규칙 설명 시간~ 하고 펼쳐지는 대사들이 너무나 부자연스럽고 억지스럽다. 4. 메인 캐릭터도 문제다. 그 누구도 샘을 시드니처럼 좋아하진 않을 거다. 할 말 많지만 굳이 쓰고 싶지 않을 만큼 재미 없는 캐릭터다. 5. 팬서비스도 제대로 하는 편이라 갑자기 2편 스코어 음악이 흐르거나 시그너쳐 노래가 나오거나 하면 향수 자극은 제대로 됐다. 그래도 4편에서 멈췄어야 했다. 진정한 팬에게, 네임밸류가 떨어지고 고유의 차별화된 가치를 잃어가면서까지 봐야할 살인 장면 같은 건 없다. ps) 고스트 페이스가 정말 흉폭한데, 얘가 찌른 사람들 대부분이 왜 아무렇지 않게 뛰어다니거나 심지어 나중에 살아있는 거냨ㅋㅋㅋ 어케 난도질을 당해도 살아남는 바디를 가진건지? ㅎㅎ 시간이 지나고 보니 5편보다 6편 범인 동기가 더 황당한 거 같당 ㅋㅋㅋㅋㅋいいね26コメント0
다솜땅
3.5
산뜻하게 잔인한 오락 공포스릴러 ㅋㅋ 이게 6편이 나오다니 ㅎㅎ 범인 추리하는 것도 지겹네! 일단 다 용의자였는데, 마지막까지 궁금하네 ㅋㅋ 다음편도 반드시 있다!! ㅎ #23.4.27 (357)
Jay Oh
3.0
프랜차이즈 신메뉴치고 괜찮은데? Sharpest one after the first, maybe.
에베베베
2.5
스크림 시리즈는 새로운 걸 기대하고 보는 게 아니다. 하던 것만 계속 해줬으면..
TERU
3.5
Good : 6번째로 반복되는 이야기패턴임에도 유통기한을 연장했다. Caution : 슬래셔 영화에 익숙지 않다면! 전작을 즐기지 못했다면?
Skräckis
3.0
별점을 많이 낮출 수 없을 만큼 살인 시퀀스들은 박력있었고 그래도 별점을 많이 올릴 순 없을 만큼 내용은 없었다(혹은 없는 게 나았다). 1. 잔인하고 스펙터클하고 서스펜스 넘친다. 웨스 크레이븐 같은 장인의 연출 기술이 있는 건 아니지만 고스트 페이스 중 가장 박력 넘치고 거칠었던 건 사실이다. 내가 그냥 슬래셔 영화를 보러 왔다면 이건 아주 튼실한 별 넷 짜리 영화다. 2. 하지만 이건 스크림이다. 단순히 장르를 넘어 영화와 현실 사이에 주제를 깔고 거기서 게임을 하며 시대와 사회도 담아내던 지적인 혁명작이었다. 케빈 윌리엄슨이 쓴 1,2,4편이 거기에 해당하고 3편도 나름 의미있는 주제를 찾아냈었다. 3. 5편은 아무 깊이도 내용도 없는 팬픽션이었는데 6편도 마찬가지다. 5편만큼 어처구니 없진 않지만 여전히 내용이 없는 수준으로, 범인들의 동기 연설은 앞부분의 스펙터클한 무게감을 다 날려버린다. 작가들의 손엔 사실 이야기나 주제가 없었다. 이제 스크림의 아류작들이나 할로윈, 13일의 금요일 등과 다를 바가 없다..고스트 페이스가 나와 죽이기만 하면 되는 것이고 그것만이 목적인 슬래셔물이 되었다. 스크림의 네임 밸류는 다른 슬래셔들과는 차원이 달랐는데 이제 네임 밸류가 하락한 것이다. 슬프다... ㅠㅠㅠ 영화 규칙 따윈 사실 이제 할 말도 없어 애써 쥐어짜느라 고생이다. 그냥 메타 컨셉은 이제 버리지 그러냐. 지금 규칙 설명 시간~ 하고 펼쳐지는 대사들이 너무나 부자연스럽고 억지스럽다. 4. 메인 캐릭터도 문제다. 그 누구도 샘을 시드니처럼 좋아하진 않을 거다. 할 말 많지만 굳이 쓰고 싶지 않을 만큼 재미 없는 캐릭터다. 5. 팬서비스도 제대로 하는 편이라 갑자기 2편 스코어 음악이 흐르거나 시그너쳐 노래가 나오거나 하면 향수 자극은 제대로 됐다. 그래도 4편에서 멈췄어야 했다. 진정한 팬에게, 네임밸류가 떨어지고 고유의 차별화된 가치를 잃어가면서까지 봐야할 살인 장면 같은 건 없다. ps) 고스트 페이스가 정말 흉폭한데, 얘가 찌른 사람들 대부분이 왜 아무렇지 않게 뛰어다니거나 심지어 나중에 살아있는 거냨ㅋㅋㅋ 어케 난도질을 당해도 살아남는 바디를 가진건지? ㅎㅎ 시간이 지나고 보니 5편보다 6편 범인 동기가 더 황당한 거 같당 ㅋㅋㅋㅋㅋ
감성적인너구리
4.0
지난날의 영광들과 함께 진보하는 새로운 장르 비틀기.
ㅠㄹ
3.5
잘 만든 리퀄의 더 잘 만든 후속편, <스크림>의 앞으로가 기대된다.
찐이다
5.0
별점 너무 양심 없나 싶지만 시리즈 중에 제일 취향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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