歩いて見た世界 ブルース・チャトウィンの足跡
Nomad: In the Footsteps of Bruce Chatwin
2019 · ドキュメンタリー/伝記 · イギリス
85分

ニュー・ジャーマン・シネマの旗手ヴェルナー・ヘルツォーク監督が、親交のあった紀行作家ブルース・チャトウィンの足跡を辿るドキュメンタリー。紀行作家のブルース・チャトウィンが先史時代や人類史に関心を抱いたきっかけは、幼少の頃に祖母の家で見たブロントサウルスの毛皮だった。美術品の蒐集家や考古学の研究生、ジャーナリストと、様々なフィールドで非凡な才能を発揮したチャトウィンが最終的に選んだのは、自らの足で旅をしながら小説を書く人生だった。南米を旅して、デビュー作『パタゴニア』を書きあげたチャトウィン。そしてアボリジニの神話に魅せられ、中央オーストラリアを旅していった。しかしHIVに感染。当時、エイズは不治の病だった。死を悟ったチャトウィンは、死に近づいたアボリジニが生を受けた地に帰還するように、自らの死に方を探りながら『ソングライン』を書きあげた。本作では生前チャトウィンと親交を結んだヴェルナー・ヘルツォーク監督が、パタゴニアや中央オーストラリアのアボリジニの地などチャトウィンが歩いた道を自らも辿り、チャトウィンが魅了されたノマディズム(放浪)について探究する旅に出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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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구
3.0
역려과객(逆旅過客) : 세상은 여관과 같고 인생은 그곳에 잠시 머무는 나그네와 같다
르네상스형뮤지션
3.5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이 지인이었던 브루스 채트윈을 회상하고 트리뷰트한다. 제3세계 역사와 소수민족 문화에 관심이 많았고, 인문학적 지식이 해박했던 그가 에이즈로 단명하지 않았다면 좋은 책을 썼을 텐데. 대체 헤어조크 정도의 연륜과 지혜, 경험을 지닌 자에게는 이와 같은 지인이 얼마나 많을까. '세상은 두 발로 여행하는 자들에게 제 모습을 드러낸다.The world reveals itself to those who travel on foot.'
이원일
3.5
여행에도 몽상과 철학이 필요한 이유
조 승 현
3.5
브루스 채트윈의 서적 '파타고니아','송라인' 읽고 또 다시 봐야지;;
칸딘스키
4.5
세상은 두 발로 여행하는 자에게 스스로를 드러낸다
자영
4.0
브루스 채트윈은 너무 멋지다 그래서 전설이다 . 그저 멋지기 때문에 그의 작품은 다 읽어보고 싶다 .
boinda
3.5
팔순을 바라보는 청년 같은 다큐의 황제가 그의 동무 채트윈 이야기를 믿고 보는 비비시와 손잡고 만들었다 무대포 헤어조크와 지명 수배자 살만 루시디가 채트윈의 동무 였다니.... 영화는 그가 국경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젊은날 체험한 역사 고고학을 토대로 인류의 흔적을 찾아 국경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유목민으로 살아간 길지 않은 생을 손에 잡힐듯 보여준다 영화에서 헤어조크가 소개한 코브라 베르데도 있지만 채트윈 원작의 작품을 아래 소개한다 ▶코브라 베르데 (Cobra Verde, Slave Coast, 1987)-18-베르너 헤어조크 ▶검은 언덕에서-온 더 블랙 힐 (On the Black Hill, 1988)-18-앤드류 그리브 ▶우트즈 (Utz , 1992)-18-조지 슬루이저
김진욱
4.5
방랑자들을 위한 위로와 찬사. 그들은 승리했다 인생을 떠돌며 소모하였고 낯선 것들을 탐구했으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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