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승2.5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그 어떤 말도 능숙하게 조련할 수 있는 비프케는 두 딸아이를 입양해서 기르고 있는데, 둘째 딸에게서 이상 행동이 발견된다. 말들과 함께하는 조련은 능숙하나, 딸에게 만큼은 그것이 적용되지 않는 두 모습이 계속해서 겹쳐진다. 얼핏 <케빈에 대하여>가 떠오르긴 하지만 그것과는 궤를 달리 한다. 비프케와의 심정과는 다르게 따스한 햇빛이 감도는 시골 풍경과 니나 호스의 안정적인 연기가 인상적. 이지만 역시 BIFAN, 예사로운 드라마로 끝나진 않는다.いいね2コメント0
양해섭3.0재밌는 영화를 본 건지 재미없는 영화를 본 건지 알 수 없게 만드는 특이한 영화다. 촬영, 조명이나 특유의 분위기 조성은 좋은 것 같은데 각본은 그냥 그런 것 같고, 또 영화 줄거리를 쭉 따라가면 주인공의 감정, 행동 변화가 나름 설득력 있어 이해가 되고 긴장감이 있는데 한 발짝 떨어져서 돌이켜보면 좀 허무맹랑한 이야기 같고... 공포물은 거의 안 봐서 잘 모르는 것 같다. 새벽에 자취방에서 혼자 보느라 더 긴장감이 느껴진 것 같기도 하다. 가뜩이나 영화가 어두워서 노트북 화면에 자꾸 내 얼굴이 비쳤는데 좀 무서웠다.いいね1コメント0
처키3.5매우 다 좋은데....ㅠㅠ 마지막에 뜬금없는 흑마법은 솔직히 개연성이 너무 떨어지면서 긴장감의 텐션이 훅떨어짐 처음부터 조금의 구마라던가 혼령의 문제가 야기되어 제시되었다면 이해가 조금 갈텐데......갑자기 장르가 바뀌어버리면서 .....바로 끝내버리니...어이가 없음 ㅋㅋㅋ 줏대가 조금 없지만 그전까지는 케빈에 관해서에 버금갈 정도의 부모와자식의 심리전이 재미있었음 그리고 꼬마애가 진짜 범죄자 처럼 생김...ㄷㄷㄷいいね1コメント0
왕은혜
2.5
불굴의 모성애는 빛나지만 다소 지루하다
카이
3.0
- 케빈에 대하여 다른 맛 vision(모성애) +바바둑도 생각나지만 결론은 믹싱 실패...~>지루함이 선물로 BIFAN)
영화시청기계
2.5
집착에 가까운 모성 ᆞ 이야기의 흡입력보다 답답함과 지루함이 더 크다.
소녀매향
2.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무비헌터
2.5
영화의 '분위기' 빼고 나머지를 흑마술의 제물로 삼아버린 영화 #24th BIFAN
박종승
2.5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그 어떤 말도 능숙하게 조련할 수 있는 비프케는 두 딸아이를 입양해서 기르고 있는데, 둘째 딸에게서 이상 행동이 발견된다. 말들과 함께하는 조련은 능숙하나, 딸에게 만큼은 그것이 적용되지 않는 두 모습이 계속해서 겹쳐진다. 얼핏 <케빈에 대하여>가 떠오르긴 하지만 그것과는 궤를 달리 한다. 비프케와의 심정과는 다르게 따스한 햇빛이 감도는 시골 풍경과 니나 호스의 안정적인 연기가 인상적. 이지만 역시 BIFAN, 예사로운 드라마로 끝나진 않는다.
양해섭
3.0
재밌는 영화를 본 건지 재미없는 영화를 본 건지 알 수 없게 만드는 특이한 영화다. 촬영, 조명이나 특유의 분위기 조성은 좋은 것 같은데 각본은 그냥 그런 것 같고, 또 영화 줄거리를 쭉 따라가면 주인공의 감정, 행동 변화가 나름 설득력 있어 이해가 되고 긴장감이 있는데 한 발짝 떨어져서 돌이켜보면 좀 허무맹랑한 이야기 같고... 공포물은 거의 안 봐서 잘 모르는 것 같다. 새벽에 자취방에서 혼자 보느라 더 긴장감이 느껴진 것 같기도 하다. 가뜩이나 영화가 어두워서 노트북 화면에 자꾸 내 얼굴이 비쳤는데 좀 무서웠다.
처키
3.5
매우 다 좋은데....ㅠㅠ 마지막에 뜬금없는 흑마법은 솔직히 개연성이 너무 떨어지면서 긴장감의 텐션이 훅떨어짐 처음부터 조금의 구마라던가 혼령의 문제가 야기되어 제시되었다면 이해가 조금 갈텐데......갑자기 장르가 바뀌어버리면서 .....바로 끝내버리니...어이가 없음 ㅋㅋㅋ 줏대가 조금 없지만 그전까지는 케빈에 관해서에 버금갈 정도의 부모와자식의 심리전이 재미있었음 그리고 꼬마애가 진짜 범죄자 처럼 생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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