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民捜査官ドッキ
시민덕희
2021 · ドラマ · 韓国
113分 · R15
クリーニング店が火災になりお金を必要としていたドッキに、銀行のソン代理から融資商品を紹介したいとの電話がかかってくる。融資に必要だからとあれこれ手数料を請求され、ソン代理に送金したドッキ。しかし、この一連の流れが振り込め詐欺であったことを後から知り、ショックを受ける。全財産を失い子供たちと路頭に迷うドッキに、再びソン代理から電話がかかってくる。今度はドッキに詐欺組織の情報提供をすると助けを求めてきたのだ。警察も諦めたこの事件。だがドッキはソン代理を救い奪われたお金も取り戻したい一心で、それぞれ特技を持つ心強い同僚たちと共に中国・青島(チンタオ)へと向か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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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2.5
좋은 인생 경험했다 생각하라며 손놓으려던 형사까지 실화의 일부라면 그 인간은 제발 어디 가서 뒤통수 제대로 맞고 패가망신하길 바람.
어 흥
3.0
다 떠나서 왜 1억 안주세요?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한국 사회에서 사기범죄가 끊이지 않는 이유는 사기범이 처벌을 받더라도 결국에는 이익을 남긴다는 인식 때문이다. 또한, 사기를 당하는 사람을 어리석게 보는 사회적 분위기도 큰 영향을 미친다. 사기를 범죄로 여기기보다는 머리가 나쁜 사람들이나 욕심이 있는 사람들이 당하는 일로 취급하며, 피해자를 비난하는 경향이 있다. 신용이 생명인 미국에서는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사기범들은 한 번의 사기로도 인생을 망칠 만큼 강력한 법의 제재를 받는다. 이 영화는 경기도 화성시의 세탁소 주인 김성자씨가 보이스피싱 총책 및 조직원을 혼자 붙잡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사기범 본인이 범죄 조직으로부터 벗어나고 싶다며 직접 김 씨에게 연락해 정보를 넘겨 주었고, 이를 화성동부경찰서에 알렸지만 경찰은 김씨를 무시하고 비웃기까지 했다. 이후 김씨의 끈질긴 추적으로 총책을 검거하는데 성공했지만, 경찰은 당시 김씨의 업적을 빼고 기사를 냈다고 한다. 경찰은 포스터에 제시한 보이스 피싱 범인 검거 신고 보상금 1억원을 김씨에게 지급하지 않았고, 사건 관련 취재가 시작되자 업무가 바빠서 잊었다며 김씨에게 100만원만 주었다고.. 그리고 지금까지 경찰에게 보상금을 받은 제보자는 0명이라고 한다. 실제로 검거 된 총책의 변호사가 김씨에게 합의를 제안했으나 거절 했다고 한다. #영화보다 실제 사건이 더 막장.. #한국 영화 포스터 좀 어떻게 안되냐? #억지웃음 억지전개 없는 이 깔끔함이 낯설다. #영화에 속도감이 있어 몰입도가 높고 전혀 지루하지 않다. #출연하는 배우들의 연기는 나무랄때 없이 좋았지만, 라미란 주변인물들의 존재이유를 모르겠음. #무능한 경찰의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코믹함을 같이 담당해주는 박형사.. 과연 현실이라면 그가 웃음이 나올 만큼 귀여울까?ㅋ #개인적으로 음주운전, 성범죄와 함께 사기범죄는 살인죄에 준하는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창민
4.5
뻔하지만 겁나 ㅈㄴ 재밌다! . . . (뻔해서 더 좋아. 실화니까.. 같은 해에 500만원 보이스피싱 당했던 나... 나는 돈 못 찾았지만 겁나 속시원하네)
WIKIKILL
3.0
뛰어난 여배우들의 연대가 돋보이는 사이다 추적극.
신상훈남
3.0
이 영화는,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시민‘으로서의 이상적인 태도를 담아내고 있다. 속세에 무너지지 않으면서, 소소한 행복을 잃지 않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고, 신호를 잘 지키는가 하면 무엇이 자신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인지 모르고 있지 않는, 중국까지 가서 직접 총책을 잡는다는 거창한 의도가 아니라, 그냥 평범한 시민 말이다.
BIGMAC_bro
3.0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가 아니었다면 큰 관심을 받지는 않았을 것 같은 작품. 전체적인 만듦새는 무거운 주제를 다룬 사건물 임에도 간간히 터져주는 유머들이 분위기를 환기해줘서 좋았음. 지루하거나 답답한 구간없이 잘 흘러가서 사건 재연극 보는 기분으로 쭉- 보기 좋았던 영화. 라미란, 염혜란 쌍란을 한 영화에서 볼 수 있어 좋았고, 이제는 진짜 배우라고 할만한 장윤주의 연기도 자연스러우면서 맛깔이 난다. 박병은의 영화 중에선 빌런 캐릭터를 제외한 인물로는 역할이 제일 마음에 들었던 작품. 반면 안은진이나 이무생의 비중이 좀 적어서 아쉬웠다. 공명은 귀여운 이미지가 있어서 뭔가 진지한 범죄물과는 덜 어울릴줄 알았는데, 나쁘지 않았다. (그래도 극한직업때의 이미지가 더 좋아.. ㅋㅋ) 쓰다보니 배우들 연기 위주의 평만 나오는데, 그만큼 평탄한 이야기와 연출, 편집 등으로 무난하게 볼만한 영화.
무비신
3.0
유쾌함과 진지함 그 사이 최선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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