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thnight4.0네 명의 캐릭터가 힘을 합쳐서 복수를 해 나가는데, 넷의 팀워크도 좋을 뿐아니라 넷 중 어느 한 사람도 빠뜨리지 않고 매력과 개성을 살린다. 이들의 손발이 착착 맞는데 당하는 쪽도 만만치 않아 끝까지 긴장감 있게 볼 수 있다. 유머는 뻔하긴 한데 웃겨서 웃는 게 자존심 상하는 느낌. 범죄 영화인데도 찜찜한 점이 남지도 않고 산뜻하고 유쾌하다.いいね3コメント0
E♡4.0내게 이렇게 유쾌하고 재밌는 태국영화는 없었다. (내 기억 속의 태국영화는 부국제에서 봤던 충격적인 결말의 영원한 사랑이라는 영화뿐이었는데..) 영화보다가 혼자서 빵 터지는 나를 보며 당황스럽다가도 여주의 순수함과 귀여움에 빠지고 이들의 좌충우돌 사기극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영화는 끝나가고 있다. 더이상 착한 것이 칭찬이 아니라 바보같다 평가되는 시대이지만 때로는 그 선함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기도 하고 따뜻하게 만들기도 하지 않을까. 변하지 않는 사실은 속는 사람이 바보같은 게 아니라 속이는 사람이 나쁜 것이다.いいね1コメント0
Min Young Lee3.0뻔한 스토리이긴 하지만 그 와중에도 뻘하게 웃긴 장면들이 많아서 재미는 있는데.. 킬링타임용 영화정도랄까 그래도 태국 배경 보는 재미도 있었고, 여배우가 귀여움 ㅋいいね1コメント0
배성진
3.0
유쾌하고 귀엽다 러브라인은 너무 억지로 넣었지만 연출 편집이 생각보다 감각적이다 핌차녹 땜에 봤는데 남주들 왜케 잘생김
19thnight
4.0
네 명의 캐릭터가 힘을 합쳐서 복수를 해 나가는데, 넷의 팀워크도 좋을 뿐아니라 넷 중 어느 한 사람도 빠뜨리지 않고 매력과 개성을 살린다. 이들의 손발이 착착 맞는데 당하는 쪽도 만만치 않아 끝까지 긴장감 있게 볼 수 있다. 유머는 뻔하긴 한데 웃겨서 웃는 게 자존심 상하는 느낌. 범죄 영화인데도 찜찜한 점이 남지도 않고 산뜻하고 유쾌하다.
@amelie.cine
4.0
케이퍼 무비가 이렇게 상큼발랄해도 되나요?
존 크루즈스키
착한 사기 영화
임지니
3.5
유쾌하고 스타일리쉬한 영화!
E♡
4.0
내게 이렇게 유쾌하고 재밌는 태국영화는 없었다. (내 기억 속의 태국영화는 부국제에서 봤던 충격적인 결말의 영원한 사랑이라는 영화뿐이었는데..) 영화보다가 혼자서 빵 터지는 나를 보며 당황스럽다가도 여주의 순수함과 귀여움에 빠지고 이들의 좌충우돌 사기극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영화는 끝나가고 있다. 더이상 착한 것이 칭찬이 아니라 바보같다 평가되는 시대이지만 때로는 그 선함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기도 하고 따뜻하게 만들기도 하지 않을까. 변하지 않는 사실은 속는 사람이 바보같은 게 아니라 속이는 사람이 나쁜 것이다.
Min Young Lee
3.0
뻔한 스토리이긴 하지만 그 와중에도 뻘하게 웃긴 장면들이 많아서 재미는 있는데.. 킬링타임용 영화정도랄까 그래도 태국 배경 보는 재미도 있었고, 여배우가 귀여움 ㅋ
한재훈
2.0
뻔한 코미디에 사랑스러운 애정 두 스푼|C- (42/100)|with 씨네리와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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