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ター・トレック イントゥ・ダークネス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 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SF · アメリカ
132分 · PG12

西暦2259年。平和を保っていた地球に突如訪れた史上最大の危機は、スターフリートの隊員、ジョン・ハリソン(ベネディクト・カンバーバッチ)によってもたらされた。復讐を誓い、たった一人で戦争を仕掛けてきたハリソン。ロンドン、サンフランシスコと急速に広がる地球規模の脅威を前に、エンタープライズ号船長、ジェームス・T・カーク(クリス・パイン)は、敵が潜む宇宙の戦闘地帯へと旅立つ。だが生死を賭けたバトルが展開される中、カークと仲間たちとの絆が徐々に引き裂かれていく。ハリソンの過去、そして復讐の真の目的とは何なのか。地球の存亡と引き換えに、カークが、そしてエンタープライズのクルーたちが払わなければならない犠牲はあまりに大きいもので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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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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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Logos / Pranking The Natives

Back to Planet X (DJoNemesis & Lilly Mix)

On The Bridge And On The Rocks

Sub Prime Directive

Demotion Emotion

Everybody Wants to Go to Heaven


보희
5.0
베니 필모 중 잘생김 연기로는 역대급
이동진 평론가
3.5
그 SF, 쌈박하다.
soulful
4.0
Better을 '베타'라 발음하는 섹시한 셜록이 잊혀지질 않는다
미녀기자
4.0
엔터프라이즈호를 보니 내가 아는 상식선의 우주가 전부가 아닐 것 같다는 생각. 외계인들 또한 '우리보다 덜 진화한' 인간들 눈에 띄지 말아야 한다며 UFO를 숨기고 있는게 아닐까
HGW XX/7
4.0
직관과 이성, 대척점에서 교차점을 지나며 점점 깊어지는 커크와 스팍의 브로맨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인생 최고의 연기(잘생김). 뒤늦게 이 시리즈를 접한 것을 점점 아쉬워하는 중.
제시
3.5
주인공치고 상사말 잘듣는 놈 없고 언제나처럼 주인공은 옳다. 넘치는 정의와 의리가 오글거려도 이상하게 싫지 않은 엔터프라이즈호만의 훈훈한 분위기. 처음으로 오이가 안 못생겨보였다
Youngman
5.0
세련된 SF 쌍제이의 재능은 어김없이 발휘된다
Boo
4.0
에이브람스 이 나쁜 인간. 원작 설정은 죄다 바꿔놓고 세상에 삼부작 기획에서 한편 남겨놓고는 스타워즈 찍으러 간다는게 말이돼? 미친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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