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のトムさん
Mountain days with Tom-san
2015 · ドラマ · 日本
117分 · G

東京で暮らしていたハナ(小林聡美)は、友人のトキ(市川実日子)、トキの子どもトシ(佐々木春樺)と、慣れない田舎での生活を始めます。そこに中学を卒業したばかりのハナの甥アキラ(伊東清矢)が加わり、4人の新しい家族の暮らしが始まります。近くに住み、何かと相談に乗ってくれるゲン(光石研)とシオリ(高橋ひとみ)の夫婦に助けられながら、少しずつ慣れていく畑仕事の毎日が続きます。そんな中、ネズミ退治の目的で飼われた新しい家族、猫のトムがやって来ます。やんちゃな猫トムに、少しだけ振り回されながらも、人間と動物たちが、やがては楽しく共生していく、そんな田舎暮らしのお話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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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마음이 편안해지는 영화. 농촌의 풍경과 간단한 에피소드. 그리고 네꼬, 고양이가 소소한 눈길을 끄는 영화다. 나른 나른~~~~
Carol
1.5
고양이에게 사람이 먹는 우유를 주면 안됩니다.. 절대.. 네버..
rnc
2.0
내가 좋아하는 고바야시 사토미와 슬로우라이프 조합. 하지만 이 영화에서 느껴지는 편안함과 느림은 살짝 어색하면서 낯설었다. 새로운 인물들보다 톰에게 더 집중했다면 좋았으려나.
Roll Film
2.0
고양이는 소품 축에도 못 끼는데 왜 제목은 톰씨일까? 심지어 고양이에 대한 상식마저도 다 틀렸다.
purplefrost
0.5
당사자만이 휴양하는 친목질.
고구마
3.5
볼만한 영화다. 불안한 마음이 있다면 이 영화로 다독여 줄 수 있을 것 같다. 이 영화를 보고 나니 마음이 편해진다. 종말을 대비해 부자들이 벙커를 준비한다는 유투브의 한 클립을 보고 심란해졌던 내 마음이 완전히 정화되었다. 고바야시 사토미라는 이 배우가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는 항상 이런 이야기다. 이정도면 거의 고바야시 장르가 있어야 하는 게 아닐까. 맛있는 음식과 몸을 움직이는 적당한 노동과 따뜻한 사람들 그리고 고양이가 있으니 완벽해 보이는 삶이다. 그러나 과연 내가 그 안에 편입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쉽지 않다. 그저 아름다운 먼 풍경을 영화를 통해 엿보고 대리만족을 느낄 뿐이다. 행복한 상상을 하다가도 시골의 삶은 보는 것보다 훨씬 만만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침범했다. 다시 현실로 돌아오게 만들어서 조금 서글퍼지기도 했다.
율율
2.5
고양이 영화인 줄 알았는데 고양이와 함께 사는 사람들의 농촌 일상 영화
EricaLee
2.5
빵과 스프와 고양이 이야기에 나왔던 배우들이 그대로 나와서 농촌영화 찍은 느낌 고양이털 그루밍이 부족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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