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ライト・クルー
ЭКИПАЖ
2016 · 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ドラマ/パニック · ロシア, カンボジア
138分 · R15

非常通報を受けたベテラン機長ジェチェンコ(ウラジミール・マシコフ)と訓練生の操縦士アレクセイ(ダニラ・コズロフスキー)の操縦する航空機は、被災した火山島へ乗客の救助へと向かう。着陸した島では大噴火が起こり、被災者たちはパニックとなっていた。噴火で溶岩流の波が滑走路にまで押し寄せ、航空機を飲み込んでいく。ジェチェンコとアレクセイは残った2機に分かれて離陸する。先行のジェチェンコの機は離陸時の衝撃で損傷を受けており、墜落は時間の問題となった。そこで2機は、荒れ狂う上空でワイヤーをつなぎ、搭乗者を移動避難させるという最後の賭けに出る。乗客、搭乗員たちの運命は、アレクセイの操縦に託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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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ation

Be Loved

Be Loved

다솜땅
4.5
러시아에서 이런걸 만들다니.. 블록버스터급 재난영화. 화산섬 칸우의 화산폭발. 그리고 탈출. 민간항공기에서 벌어지는 톰크루즈급의 액션. 숨죽이며 봤다. 간만에 러시아에서 엄청난 영화를 만들다..
너른벌 김기철
4.5
정의감 파일럿의 좌충우돌 재난 블럭 버스터 불곰국 영화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그나저나 공중에서 뱅기 옮겨타기가 가능하긴 한겨? #104. 2021. 12. 23. 왓챠
찐뷰
3.5
속도감 때문에 현실성을 우습게 씹어먹고 있지만 질질 끌지않는 시원시원한 전개가 인상적인 재난영화
미지
3.5
영화 자체는 한 마디로 '짬뽕'이다. 로맨스가 있고 가족 영화에 신파같기도 하고, 재난 영화처럼도 보인다. 온갖 스토리 짬뽕에 다양한 종류의 향수를 맡은 듯 어지럽지만 평점이 나름 높은 이유는 파일럿의 일면을 어느정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항상 여행을 다니면서 파일럿의 목소리만 들었지, 그들의 모습은 접하지 못했을 터. 나름 흥미 있었기에 영화 평점도 괜찮게 주려고 한다.
정영훈
3.5
러시아 영화라서 똑같지만 새롭다. 어설프지만 새롭다. 새롭다 ㅎ
머찌미
5.0
* 처음 접해본 러시아 영화 = (기대 1/2) : (만족 2/1) * 미쿡의 자국강생 진부한 재난 영화에 대항하는 러솨의 담담하고 현실적인 감동 재난 BLOCKBUSTER * "미션임파서블:고스트프로토콜"에 나왔던 러솨 형사.. 진짜 러솨 배우..?! (연기GOOD) * 후반부 탈출씬과 비상착륙씬에서 몰입도 현저히 상승 * 전세계 공통적인 부자관계.. Talkless한 대립과 융합 두가지 상황의 극사실주의 표현이 강하게 인상에 남는다. (특히나 생존 후 마지막 장면 속 주인공 아들이 아버지를 찾아가 말없이 문밖 계단에 웅크려 졸며 기다리는 모습에 또한 말없이 다가가 어깨를 내밀어준 엄한 아버지의 모습을 너무나 사실적으로 묘사) * 하늘색 제복을 입은 보조개가 이쁜 도도한 스튜어디스.. 취향저격 러솨 미인 ^^;; * 빙고~ 본명은 Катерина Шпица ㅇ ㅣㅂㅂㅓ Катерина Шпица(@katerinashpitsa)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 https://www.instagram.com/katerinashpitsa/
다이루다
3.5
러시아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정서을 가지고 있는 듯 뭔가 거시기한게 전반적으로 깔려있음
love n piss
1.0
말도 안되잖아ㅋㅋㅋ 아무리 드라마여도 그렇지.. 어떻게 이런 상황을 연출 하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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