教授のおかしな妄想殺人
Irrational Man
2015 · コメディ/ドラマ/ラブロマンス/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95分 · R18
夏の日差しがきらめくアメリカ東部の大学に赴任してきた哲学科教授のエイブは、真っ暗闇の中を生きていた。人生の意味を見失った彼は、慢性的に孤独な無気力人間になってしまったのだ。ある日、迷惑な悪徳判事の噂を耳にしたエイブは、自らの手でその判事を殺すという完全犯罪に夢中になっていく。かくして“奇妙な目的”を発見した途端、エイブの毎日は鮮やかに彩られ、身も心も絶好調に一変する。一方、エイブに好意を抱く教え子ジルは、彼の頭の中におかしな妄想殺人が渦巻いているとはつゆ知らず、燃え上がる恋心を抑えられなくな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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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 Crowd

The In Crowd

Book I, BWV 847: Prelude No. 2 in C Minor

The In Crowd

The In Crowd

Book I, BWV 863: Prelude No. 18 in G-Sharp Minor




HGW XX/7
4.0
자기파괴적 성향을 외부로 향하며 정서적인 죽음상태에서 벗어나는 허무주의자와 그런 그에게 끌리는 낭만주의자들. 냉소적이며 비논리적인 운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매치 포인트와 궤를 같이 하는 이야기. Ramsey Lewis의 The 'in' crowd.
이동진 평론가
2.5
용두사미의 화술.
쿠퍼쿠퍼
3.5
있어보이는 낭만이 있을거라 믿었던 믿음은 결국 믿음일 뿐. 냉혹하고 이기적이고 현실적인 사람임을 알았을 때, 비로소 진정한 낭만은 소박한 일상에 있음을.
그랑
3.0
철학과 중2병의 차이는 뭘까
Jay Oh
3.0
삶을 핑계로 비이성을 정당화하지 않을 자신이 없다. Because we are flawed, vulnerable.
이상우
4.0
지식인을 자처하는 꼬여있는 인간들에 대한 냉소를 가득 머금은 그의 영화와 재즈음악과의 궁합은 언제나 만족스럽다
한수연
3.5
아주 실용적인 선택이었어 현실에 낭만 따윈 없다 실용적인 선택만이 있을 뿐
HBJ
2.0
우디앨런스러운 분위기와 각본은 충분히 매력적인 요소들이 많지만 초반 흐름은 너무 뚝뚝 끊기는 감이 있고 전반적으로 대사와 독백의 과용때문에 인물 위주의 스토리에서 인물들이 설득력이 없고 지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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