リセット(2010)
Vanishing on 7th Street
2010 · ホラー/ミステリー/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91分 · PG12

ある夜、世界規模の大停電が発生し、地球上の人間が服や靴を残して消失してしまう。電気は復旧する気配もなく、夜の時間が長くなっていく。そのとき、偶然光を身につけていたルーク(ヘイデン・クリステンセン)、ローズマリー(タンディ・ニュートン)、ポール(ジョン・レグイザモ)ら4人の男女は、とあるバーに辿り着く。そこにはガソリンエンジン式の発電機で、かろうじて明かりがともっていた。1587年に起きていまだ謎に包まれている“ロノアーク島集団失踪”と同じく、“CROATOAN”という謎の文字が教会の壁に見つかる。じわじわと迫りくる闇の恐怖のなかで、ルークたちは生き残りをかけ、人類消失の謎の核心に近づいていく。そこには、戦慄の真実が待ち受け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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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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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Paul and James

Roanoke

Empty Hospital

Antimatter Experience

The Shadows Are Coming

Paul Starts to Die


김가영
2.0
스토리도 Vanishing
ANNE
2.0
왜?
Doo
3.0
처음에 모두가 사라졌을 때의 긴장감을 그대로 유지했다면 좋았을 텐데...
송재한
1.5
의미심장한 많은 실마리와 어둠으로부터 살아남기위한 과정. 그 모습이 중간까진 잘 꾸미다가 마지막에 제대로 헛디뎠다. 너무 엉성하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의미 없이 끝난 영화.
박지원
2.0
수많은 의문들과 떡밥을 던져 놓고 무책임하게 끝내버린 영화 긴장감도 떨어지고 별로였다..
Heejin Yoo
2.5
2시간짜리 태양열 손전등 광고 잘 보았습니다
지수_evol
2.0
설정만 덩그러니 남기고 죄다 어둠 속으로 사라진 건가?
이대해
3.5
B급 영화. B급 영화는 저 예산으로 빠르게 만드는 영화로 관객들이 메인 영화 한편으로 끝나는 허전함을 달래기 위해 메인영화와 동시상연을 목적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관객들의 눈요기를 위해 섹스장면, 폭력장면만 들어가면 돈을 대는 물주는 다른사항은 관여하지 않았다고. 이 영화 역시 관객의 눈을 끄는 공포가 주를 이룬다. 상상력에 불을 당기는 B급영화. 치고 빠지고, 결국에는 조롱하는? B급영화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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