或る終焉
Chronic
2015 · ドラマ · メキシコ, フランス
93分 · R15

デヴィッド(ティム・ロス)は、終末期患者を受け持つ看護師。別れた妻と娘とは、息子ダンの死をきっかけに疎遠となり、一人暮らしを送っていた。患者の在宅看護とエクササイズに励む以外の生活はなく、患者が望む以上に彼もまた患者との親密な関係を必要としていた。そんなある日、末期がんで苦しむ患者のマーサ(ロビン・バートレット)から、安楽死の幇助を頼まれる。患者への深い思いと、自分自身が抱える亡き息子と関わる暗い過去の狭間で苦悩するデヴィッドが下した壮絶な決断と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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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3.0
"씻을래 죽을래" 씻는 건 매일이고 죽는 건 하루 씻는 건 매일이 귀찮고 죽는 건 하루만 귀찮은 그들에게 죽음은 아무 것도 아니다. 죽음을 기다리는 게 두렵고 무섭고 고통스러울 뿐이지 - 내용과 의미는 좋은데 재미가 없다.
다솜땅
4.0
호스피스, 죽음에 이르는 길을 편안히 살도록 도와주는 사람... 그 남자, 이혼 후 계속 이 길을 걸었건만, 괜한 오해로 회사에서도 해고 당하고, 혼자서 하는 호스피스.. 어떤 이는 죽음 가까이에서, 죽음에 이르게 해달란다. 어떤 결정을 해줘야 할까.. 그의 고뇌, 그의 삶.. 평범하지만 삶과 죽음에 대해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의 이야기. #20.3.8 (566)
Jiyeol Mun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Dh
4.0
삶과 죽음.. 매번 그 경계선을 마주하는 한남자, 정작 본인이 그 끝자락에 서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의지'란 단어를 곱씹어보게 되는 영화 #상실감 #공수래공수거 #불현듯이
박슬기
4.5
타인이 자신을 원해야만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었을 테니 죽음은 사실 갑자기 찾아온 것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것이었다
배 윤 서
3.5
텅빈 육체의 죽어가는 삶, 텅빈 자아의 죽음같은 생.
twicejoy
5.0
삶이라는 만성적인 아픔에 대하여.
Areum Lee
4.5
죽음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다정한 한사람과 정작 자기 자신은 없는 한사람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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