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fiction Diary (英題)
논픽션 다이어리
2013 · 犯罪/ドキュメンタリー/サスペンス · 韓国
93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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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 Bitch (feat. Ak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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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 Bitch (feat. Akon)
마고의말
3.5
지존파는 작은 분홍집. 삼풍 백화점은 큰 분홍집. CGV 압구정본관에서.
***
3.5
역사는 가르치는데 인간은 배우지 않는다
Rando Kim
5.0
세월호의 책임자가 유유히 빠져나가는 2014년 반드시 봐야하는 영화
비평폭격
4.0
지존파에게 사형을 구형하며 엄정한 법질서를 강조했던 김홍일 검사는 2007년 BBK 사건을 무혐의 처리했고 이명박 당선 이후 부산고등검찰청장으로 취임하였다
이승빈
4.0
<논픽션 다이어리>는 ‘사건’ 각각이 가진 재료로서의 잠재력을 인지하고 있다. 그러나 영화는 그 사건들을, 평범한 텔레비전 범죄 다큐멘터리와는 달리, 성급하게 단독 재료로 분리해 다루지지 않는다. 오히려 이들 사건, 그리고 사건의 핵심인물들을 1990년대라는 시간대에 배열함으로써 역사 시대의 모든 대상이 소유하는 이중적 삶의 속성을 부각한다. 랑시에르가 말했던 것처럼 소재로서의 역사는 잠재력으로서의 역사로 이중화된다. “역사/사례, 역사/구성을 표상에의 예속으로부터 해방시키는 역사는 이제 형태 파괴의 모든 형식이 속한 형상적 가능성을 다양화한다.” <논픽션 다이어리>는 각각의 소재, 특히 사건이나 이미지 하나하나로부터 비판을 만들어내지 않는다. 오히려 이 작품의 이미지-배열, 그리고 영상성은 ‘모범사례’로부터 사건을, 역사로 봉합된(것으로 여겨지는) 영역으로부터 각 사건을 떼어놓는다. 그리고는 이 봉합이 적절한 것이었는지, 봉합된 것으로 여겨서는 온당한지를 되묻는다. 예컨대 지존파 사건의 범죄현장 이미지들, 특히 시체 이미지는 한편으로 삼풍백화점과 성수대교의 폐허 이미지 ─ 삽입된 뉴스릴에서처럼 폐허 속의 실종자 시신이라는 문제 ─ 와 엮어진다. 이는 또한 유교적 고장의 분위기가 드러나는 기제들과, 다른 한편 오늘날 영광군의 근린공원이라는 장소성의 이미지와 엮어진다. 즉 이들은 대립관계라기보다는 연쇄관계에 있으며, 이 연쇄는 작품 내적인 연루성을 만들어낸다. 연루성에서는 사건들, 내지는 이 사건 배후 기제로서의 체계의 공모관계를 드러낸다. (혹은 드러냄을 가장한다.)
다솜땅
3.0
어쩌면... 드러난 죄를 지닌 그들이 더 행복한지도. 우리는 드러나지 않은 죄 속에 갖혀서... 오늘도 남을 비난한다는 죄. 속단의 죄.. 좋은 것보다 나쁜것을 더 많이 시작하는 지도... 조금은 더 좋은 하루를 살아야 해..
김혜리 평론가 봇
3.5
뜻밖의 방향에서 찾아온 <살인의 추억>의 배다른 ‘속편’
춘백
3.5
얼핏 상관없어 보이는 사건들을 나열한 의도는 김형태 변호사의 인터뷰에 그 핵심이 들어 있다. 다만 "국가시스템에 의한 살인"을 부각시키려고 지존파 살인마들의 순수성을 별다른 고찰없이 미화하는 부분은 불편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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