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ッキラー
DON'T TORTURE A DUCKLING
1972
103分
『サンゲリア』のルチオ・フルチ監督が手掛けたミステリーホラー。古い迷信と因習が残る南イタリアの小村で、少年ばかりを狙う不可解な連続殺人が発生。容疑者の女呪術師“マッキラー”は、怒りに燃える村人から壮絶なリンチを受けて惨死する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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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o akira
4.0
한국명 "새끼오리를 고문하지마" 루치오 풀치에 "비욘드"와 "리자드 인 어 우먼스 스킨"과 함께 개인적으로 본인이 가장 애정하는 작품중에 하나로서 혹자들은 이 작품을 풀치 초창기 최고에 작품으로 꼽곤 한다 (그런데 어떻게 이 분에 필모는 해가 갈수록 성숙해지는게 아니라 날림 연출로 차츰 망가져감.....) 고가의 고속도로가 관통하는 산악지역 시골마을에서 아이들이 연쇄적으로 무참히 살해되고 경찰들과 기자 마르텔리가 범인을 추적하는게 영화의 주 스토리 검은 장갑과 현란한 칼부림, 현대적 도시에서 희생당하는 세련된 미녀들, 화려한 색채를 주무기로 하는 기존의 지알로에 문법과는 완전 차별화된 토속적인 미신숭배, 폐쇄적인 무지한 집단성을 다루는 동시에 이를 우회적으로 비판하는 연출에 방향성은 이쪽 분야에서 매우 특별한 상징성을 지닌다 여타 범죄물처럼 초 중반 의심이 갈만한 용의자를 여러명 깔아놓고선 전혀 이외에 인물로 관객에 허를 찌르는 전형적인 수법을 사용하고 있지만 주무대인 마을이 주는 원시적인 기괴한 공기와 풀려난 용의자를 무지하게도 린치하는 집단에 생생한 폭력수위는 핵심인 아동 살인씬보다 더한 공포감을 불러 일으키며 기존에 식상한 범죄물을 거뜬히 압도 당시에 종교적 금기를 건드리는 과감한 설정과 범인에 황당무계한 범행동기가 결국 밝혀지며 "아!! 이런 돌아이가 세상에 하나쯤은 있을수도 있겠구나" 싶더니 마침내 작렬하는 낭떠러지 하이라이트 씬은 "과연 이탈리아 호러 대마왕 풀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참으로 스페셜의 절정 p.s 개인적으로 별 4개중에 반개는 초특급 섹시퀸 바바라 부셰에 그 어마어마한(?) 첫등장에 바치고 싶음 상대배우 꼬맹이... 너 진심 부러웠다....
하드보일드 센티
4.5
루치오 풀치의 최고작. 준수한 지알로이면서 낯선 기운이 넘실대는 문제작. 이탈리아의 '살인의 추억' 같은 시골마을에서의 아동 연쇄살인은 종교와 사술이 섞이면서 금기를 건드리고, 마지막은 참았던 고어의 비현실이 폭발한다.
낙낙
3.0
이런종류 영화 안좋아함 불쾌함
김준호
3.0
짱
kyfoe124
3.5
루시오 풀치의 1972년작. 이탈리아 남부 사회의 시궁창같은 면모를 고발하는 작품으로서 종교적 신념이 광신에 달한 사람이 어떻게 되고 폐쇄적인 사회에서의 약자들의 위치를 적나라하게 보여한다.
Paleblueye
見たい
드디어 뜨네..네이버에 검색해도 안나오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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