エイリアン:ロムルス
Alien: Romulus
2024 · ホラー/SF · アメリカ, イギリス
119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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恐怖の原点にして頂点である『エイリアン』(79)の“その後の物語”が、『エイリアン』を監督した巨匠リドリー・スコット自身の製作によって、全世界待望の映画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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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
4.0
"인간은 아무리 합리적이려 노력해도 결정적 순간에는 수많은 감정들을 거치는 습성이 있다."
E열표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이동진 평론가
3.5
야심찬 도약 대신 성실한 행진을 택한 속편이 거둔 낙승.
하리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STONE
4.0
호러를 이식한 <스페이스 오디세이>. 시리즈의 최고작 사이로 적절하게 침입했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5.0
리들리 스콧의 1979년작 <에이리언>은 공포와 SF의 경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걸작으로 자리매김했었다. 그러나 후속작들은 원작이 세운 높은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한 채, 번번이 실망스러운 결과를 낳았다. 물론, 제임스 카메론의 <에이리언 2>는 훌륭한 액션 영화로 평가 받았으나, 원작의 심리적 압박감을 통해 구축했던 공포를 대신해 화려한 전투 장면에만 집중해 원작팬들에게는 아쉬움을 남겼다. <에이리언 3>는 다크하고 절망적인 분위기를 재현하려 했지만, 어수선하고 방향성을 잃은 일관성 없는 작품으로 평가되었고, <에이리언 4>는 유전학과 복제를 다루는 흥미로운 주제를 시도했지만 허술하고 난해한 작품으로 리플리 4부작을 마무리 했다. 그리고 다시 리들리 스콧이 메가폰을 잡은 <프로메테우스>는 본인 원작의 기원을 탐구하며 철학적 질문을 던졌으나, 관객들에게 혼돈만 안겨주었고,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원작의 공포 요소를 복원하려 했지만, 마찬가지로 이야기의 존재론적 탐구와 세계관 확장에 지나치게 치중해 원작의 매력을 잃고 평범한 SF 영화로 전락하고 말았다. 반면, <에이리언: 로물루스>는 에이리언 원작 팬들에게 단순한 기대 이상을 넘어, 원작의 본질적 장점인 인간의 본능적 공포를 자극하는 연출적 특징을 가장 잘 복원한 작품이였다. 우주선 내부의 폐쇄적인 환경을 이용해 긴박한 서스펜스를 조성하는데 있어 완벽한 타이밍을 보여주며 주인공들이 느끼는 두려움을 그대로 전달하며, 관객에게 극도의 공포와 서스펜스의 정수를 다시금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이전 시리즈를 복습하지 않아도 세계관을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지만 원작 팬들에게는 클래식 시리즈의 자잘한 설정들이 그대로 반영되어 훌륭한 팬서비스가 되기도 한다. 이미 과거의 명성을 잃은 시리즈를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시킨 이 작품의 후속작이 벌써부터 기대 된다. 쿠키영상은 없음.
박화영+
5.0
난 이제 1979년에 극장에서 에이리언을 본 이들이 부럽지 않다..
김현승
3.5
불쾌와 공포를 구분할 수 있다면 . . . 알람 방송이 요란하게 울리고 ‘잭슨의 별’의 지옥 같은 하루가 반복된다. 레인(케일리 스페이니)은 ‘웨이랜드 유타니’ 회사에 점령당한 이곳에 징용된 하급 농부다. 전염병으로 부모를 잃은 그녀가 의지할 데라곤 아버지가 남겨놓은 인조인간 앤디(데이비드 존슨)뿐이다. 간신히 할당 시간을 채운 기쁨도 잠시, 회사는 자유를 꿈꾸던 그녀에게 할당량이 추가로 배정됐다는 절망적인 소식을 전한다. 억울해하던 그녀는 또 다른 피지배층 타일러(아치 르노)의 연락을 받는다. 우주에 표류 중인 퇴역 함선을 발견했으니 함께 고향 ‘이바가’로 돌아가자는 은밀하고도 거절할 수 없는 제안. 기약 없는 이동 허가를 기다리다 지친 여섯 청춘들은 끝내 버려진 함선에 도달하는 데 성공한다. 고향에 도달하기 위해 9년 동안 동면이 필요한 것을 알게 된 그들은 근처 냉각실에서 부족한 연료를 찾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오랜 시간 잠들어 있던 난폭한 고지능 생명체를 깨우고 만다. 이어 생존을 위한 처절한 사투가 벌어지고, 탈출을 꿈꾸는 레인과 크루원들은 인조인간 과학 장교 룩(대니얼 베츠)에게 감춰왔던 함선의 비밀을 듣게 된다.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인 <에이리언: 로물루스>는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한 첫 번째 <에이리언>과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작품 사이 시간대를 다룬다. 광활한 우주의 이미지로 막을 올린 영화는 웅장하고 영험한 음악을 가로질러 ‘완벽한 유기체’의 새로운 희생양이 될 인물들에 도달한다. <맨 인 더 다크>를 연출한 페드 알바레스 감독은 오랜 시리즈의 팬임을 증명하듯 방대한 세계관의 작은 요소 하나하나까지 충실히 계승한다. 인류는 과학이 그들 자신과 망가진 지구를 구원해주리라는 낙관주의에 사로잡혀 있다. 그리고 매 시리즈가 그러했듯, 기술 발전을 맹신하는 과욕은 돌이킬 수 없는 재앙으로 이어진다. 이 아비규환 속에서 손쉽게 딜레마를 헤쳐나가는 인조인간에 비해 인간은 “합리적인 선택조차 많은 감정을 거쳐야 하는” 나약한 존재로 그려진다. 영화는 비교적 평탄한 연출로 안전한 길을 택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감독의 주특기인 숨 막히는 정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우주공간과 폐쇄된 우주선 내부에 긴장감을 조성한 것이 인상적이다. 다만 감독의 전작 <맨 인 더 다크>에서 느꼈던 당혹스러울 정도의 불쾌감이 이번 작품에서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알을 깨듯 숙주의 배를 가르고 깨어나는 괴수의 형상은 영화 역사상 가장 끔찍하고도 매혹적인 복통의 시작을 알렸다. 하지만 ‘잉태’의 공포에 사로잡혀 온몸을 파르르 떠는 여성 피해자와 그녀 앞에서 흉측한 미소를 보이며 포효하는 포식자를 보고 있노라면 이것이 정말 마음 편히 보고 즐길 수 있는 바람직한 엔터테인먼트의 모습이 맞는가 하는 의문도 든다. 불쾌감을 공포의 일종으로 받아들인다면 <에이리언: 로물루스>는 분명 팬들이 고대했던 시리즈의 다음 발자국에 걸맞은 작품임이 틀림없다. 불쾌감과 공포를 구분할 수 있다면, 생존 욕구가 가져다주는 박진감보다 왜곡된 욕구의 분출에 가까운 감독의 악취미가 반영되었음을 부정할 수 없다. 원문 : 씨네21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105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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