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ムボーイ
Tomboy
2011 · ドラマ · フランス
82分 · PG12
10歳のロール(ゾエ・エラン)はボーイッシュなおてんば娘。家族と田舎に引っ越してきたロールはミカエルと名乗り、あの手この手で近所の子供たちに自分を男の子だと思い込ませる。同年代のリザ(ジャンヌ・ディソン)はロールに好意を抱き始めるが、ロールはリザの気持ちをどう受け止めるべきか葛藤する。さらに男の子のように振る舞うロールの態度は、家族との間にも波紋を巻き起こ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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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V" come...


이나은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네넴띤
3.5
트랜스젠더에 관한 서사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겠지만 나는 사회적 여성성을 탈피하려는 아이의 순수함을 솔직하게 담아낸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화장을 하고 치마를 입는게 여성의 특성이 아니듯이, 웃통을 벗고 축구를 하는게 남성의 전유물이 아니듯이.
Laurent
4.0
파란 블라우스를 입은 로레를 훑던 시선. 도망치는 로레를 깔깔거리며 쫓던 아이들. 우리는 로레에게 리사가 그랬듯 ‘넌 누구니’ 제대로 물은 적이 있었나. 귀 기울여 듣는 것만으로도 로레는 미소 지어주는데.
줄리의 선택
4.5
나를 내가 결정할 수 없다는 폭력.
권혜정
4.0
경계에 서 있는 이들을 억지로 저리로 가라며 밀어내지 않기를.
재원
4.0
원피스를 강요하는 엄마도 조금은 이해가 되고, 성별을 증명하라 다그치는 친구들도 이해가 된다. 그래서일까, 끝내 원피스를 입고 선 그 아이가, 친구들 앞에서 파란 눈이 붉어진 채 움츠려 있던, 아무도 이해하려, 헤아리려 하지 않는 고민을 힘겹게 이고서, 다 자란 나무 밑에 외로이 서있던 덜 자란 그 아이가 너무나도 애잔하게 느껴진다.
이동진 평론가
3.5
그 여름의 탐색과 성장을 한 호흡에 담아 관통한다.
윤제아빠
4.5
로레가 미카엘이될 수 없는건 그녀자신 성향의 문제가 아닌 이 세계의 지배자들이 구축한 이념과 관습의 문제일 뿐이다. . . #진정한의미의성평등은 #나눔이아닌동등이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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