地獄の門
Paura nella città dei morti viventi
1980 · ホラー · イタリア
92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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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ューヨークで降霊会に参加していた霊能者のメアリーは、ダンウィッチの墓地で自殺する神父・トーマスの姿を霊視する。その神父の目的とは、冒涜行為により地獄の門を開くことだった。ショック死し葬られたメアリーは棺の中で蘇生する。彼女を救出した新聞記者のピーターと共に、メアリーは地獄の門を閉じるべくダンウィッチへ赴く。だが、そこは既に蘇った死者が生者を襲う死霊の町と化し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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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이 영화 장난 아니다. 약령에 씌인 신부에서 시작해서 그 후폭풍이 너무.... 찐이다. 미장센까지 공포영화에 딱 적합하게 만들어진 기본에 충실한 영화! 시각적인 효과, 인물들의 정적인 눈빛!! 정말!! 환장할 만한 공포영화다!! #20.10.9 (2402)
Paleblueye
3.0
내가 본 모든 호러영화를 통틀어서 아직 뇌리에 남고 가장 끔찍했던 장면이 있는 영화가 두 편 있다. ‘손도끼’에서 입을 두 손으로 잡아 상하로 찢는 장면, 그리고 이 영화에서 한 여자가 자기 몸에 있는 모든 창자들을 아주 천천히 토해내는 장면이다. 이 영화가 루치오 풀치 영화였다니..
차지훈
2.0
이미지를 보여주기에 급급한, 그마저도 많지 않은 이미지들의 향연. 딱 비디오방 공포영화 감성으로, 집에서 비디오로 감상했으면 그나마 고개를 끄덕일듯. 재미없고, 조잡하고, 몇몇 이미지만 머리속에 남는다.
생쥐ST
3.5
이거보고나면 왠지 앞사람 뒷통수를 꽈악
별빠
3.0
‘루시오 풀치’의 지옥문을 이어주는 연결 고리, 흉칙한 이미지의 범벅, 헐거운 바디의 우직함, 주술과 마력을 겸비한 좀비의 봉기.
보정
1.5
조악하다. 80년대까지만해도 잘 만든 공포 영화가 드물었기 때문일까. 여전히 회자되는 그때 그 감독과 작품들 지금보면 수준 이하가 넘 많다. 억지로 겨우 봤다. 한숨 나오는 스토리에 연기에 요즘 아마추어들도 이것보단 흥미롭게 만들겠다.
푸코
3.0
공포영화인데 공포는 아니고 약간 지저분해요
박석현
3.5
이탈리아 호러영화들은 사운드트랙 하나는 기가막히게 잘 뽑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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