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ルゴ
Argo
2012 · 伝記/サスペンス/ドラマ · イギリス, アメリカ
120分 · R15

1979年11月4日、イランの過激派がアメリカ大使館を占拠する。混乱の中6人が脱出しカナダ大使の私邸に逃げ込むが、残った52人の大使館員は人質となる。イラン側は、癌の治療のために渡米した前国王パーレビの引き渡しを要求する。大使館員の写真つき名簿は襲撃前にシュレッダーにかけていたが、名簿が復元されれば脱出者がばれ、捕まれば処刑される。国務省はCIAに応援を要請し、人質奪還のプロ、トニー・メンデス(ベン・アフレック)が呼ばれる。トニーは、6人をニセ映画のロケハンに来たカナダの映画クルーに仕立て上げて出国させるという作戦を閃く。トニーの知人で特殊メイクの第一人者、ジョン・チェンバース(ジョン・グッドマン)は協力を快諾する。チームに参加した大物プロデューサーのレスター(アラン・アーキン)は、自宅で山積みになっているボツ脚本から、イランでの撮影に相応しいSFアドベンチャー『アルゴ』を選び出す。事務所を立ち上げ、大々的な記者発表を開き、本物さながらのプロジェクトが始ま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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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soDini
4.0
영화 자체는 훌륭하나 너무나 미국중심적이다 이 소재를 다룰거였다면 그들이 왜 샤에게, 미국에게 분노했는지 잠깐의 언급으로 그치지 말았어야 했다. 이란국민들이 이 영화를 보면 얼마나 화가 날까
박성훈
3.5
총 소리보다 도장 소리가 더 무서운 신기한 대테러 영화.
HGW XX/7
3.5
실화에 과하지 않은 양념을 곁들여 깔끔하면서 긴장감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벤 에플렉의 연출력. 기저에 깔린 반성없는 미국식 영웅주의에 드는 미묘한 불편함. "argo fxxx yourself!"
권상호
4.0
배우 벤 에플렉은 여지껏 최고가 된 적이 없었지만, 감독 벤 에플렉은 2013년의 주인공이 되었다. 그리고 그의 작품 아르고는 그것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확실히 증명해주었다.
앙리
3.5
군더더기없는 연출과 실화기반이라는 특성이 잘 어우러져서 몰입감을 높여준다 다만 이란국민들이 나오는 장면들은 미국중심적 시각에서 바라보는듯 해서 아쉽긴한데, 미국영화니까 뭐 별수없나...
이건영(everyhuman)
3.5
우리가 모르게 누군가는 최고의 용기를 내고 있다는 것을.
지예
3.5
대본 리딩 씬에서 교차되는 이란과 미국의 뉴스는 과거와 현재를 꿰는 실재이자 허구의 봉합점이다. 그들 각본엔 빈 총에 처형 당하는 인질이나, 파쇄된 문서를 짜맞추는 어린아이는 없다. 무엇을 위해, 세계는 움직이는가. ah, go fuck yourself.
신만식
3.0
연출력을 떠나 미국적 감동에서 오는 거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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