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ンダーボルツ*
Thunderbolts*
2025 · 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ファンタジー/SF · アメリカ
127分 · PG12

突如、NYの街に現れた大きな黒い影。瞬く間に市民を消し去っていく謎の敵により、世界は再び大きな脅威と直面する。だが、数々の敵から世界を救ってきたアベンジャーズが姿を現すことはなく、謎多きCIA長官・ヴァレンティ-ナ(ジュリア・ルイス=ドレイファス)は、誰がこの脅威から世界を救うのかを問いかける。そんな絶望のなか、立ち上がったのは、かつて悪の組織によって洗脳・肉体改造され、暗殺者としてキャプテン・アメリカに立ちはだかったバッキー・バーンズ(セバスチャン・スタン)だった。彼が仲間に誘ったのは、エレーナ(フローレンス・ピュー)、USエージェント/ジョン・ウォーカー(ワイアット・ラッセル)、レッド・ガーディアン/アレクセイ(デヴィッド・ハーバー)、ゴースト/エイヴァ(ハナ・ジョン=カーメン)、そしてタスクマスター/アントニア・ドレイコフ(オルガ・キュリレンコ)の5人。全員が過去に悪事を犯した“ならず者”たちばかりだった。そこにボブと名乗る謎の男も加わり……。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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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imiiya
4.0
옐레나 선생님의 금쪽상담소
이동진 평론가
3.0
땅에 발을 붙이고서 제대로 감정을 호흡한다.
BIGMAC_bro
4.0
재밌게 봤다 ㅎ 기대한만큼 만족스러웠고, 우려가 될만한 부분은 많지 않았음. 전체적인 분위기는 블랙위도우 + 가오갤 + 슈퍼맨 에 약간의 A24 맛이 첨가된 느낌이다. 엔드게임 이후로 퇴장한 ‘나타샤‘ 의 동생이자 후임으로 등장한 ’옐레나’가 제대로 MCU에 자리를 잡음과 동시에 그동안 소모성 캐릭터로 보였던 히어로들의 인지도를 비약적으로 확장시킨 영리한 영화같다. 이런 마이너한 캐릭터들을 모아서 새로운 팀웍무비로 잘 살려냈고, 슈퍼맨 급으로 느껴지는 센트리의 등판도 자연스럽게 진행된다. 기존의 마블 영화들이 빌런의 위협에 대항하는 전개가 대부분이었다면, <썬더볼츠*>는 히어로든 누구든 가지고 있는 외로움, 상처, 트라우마 같은 내적 결함들을 인정하고 극복하는 새로운 맛의 이야기가 돋보였음. 그래서인지 사이코드라마 같은 심리치료극을 본거같은 기분도 들었고, 그로인해 몇몇 장면에서는 울컥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적절하게 배치된 유머들이 분위기 전환을 잘 해주었음 ㅋ 원래 3.8 주려고 했는데, 두번째 쿠키영상 때문에 4.0 으로 상향 🥹👍🏻 <썬더볼츠*>를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서는 영화 <블랙위도우>, 드라마 <팔콘 앤 윈터솔져> 이 두개의 필수시청을 요함. <앤트맨2>는 빌런만 알면 됨. 2025년 <캡틴 아메리카 : 브레이드 뉴 월드>가 그래도 잘 시작했고, <썬더볼츠*>가 꽤 만족스럽게 나온 상황- <판타스틱4>가 이만큼만 안타를 잘 쳐주면 만루상황으로 내년 마블 영화들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무비신
4.0
장르적 쾌감보다는 메시지에 집중하여 마블의 분기점을 자처하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최근 혼란스러운 방향성을 보이는 MCU에서 썬더볼츠*의 등장은 기존 어벤져스의 빈자리를 완전히 메우기엔 역부족이지만, 마블 특유의 분위기를 어느 정도 되살린 작품으로 평가할 만하다. 서사의 짜임새는 다소 느슨한 편이지만, 전작들의 과도한 멀티버스 설정에서 벗어나 결함 있는 안티히어로들의 내면의 갈등과 성장에 집중하면서 캐릭터 중심의 전개를 통해 마블다운 감성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다. 캐릭터 간의 어긋난 대화나 어설픈 유머, 결핍된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어색하면서도 진솔한 분위기는, 화려한 히어로 서사와는 다른 투박하면서도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낸다. 특히 영화에서 중심이되는 옐레나와 레드 가디언 사이의 감정선이 맘에들었다. 옐레나의 과거와 연결된 '썬더볼츠'라는 팀 이름이라던가, 친부는 아니지만 아버지처럼 행동하려는 레드 가디언, 그리고 그런 그를 민망해하면서도 정을 느끼는 옐레나의 찐딸 같은 모습은 코믹하면서도 묘한 뭉클함을 자아낸다. 하지만, 슈퍼맨에 가까운 빌런 센트리의 강력한 능력에 비해 주인공들의 상대적으로 부족한 능력과 존재감은 아쉬움을 남긴다. 그래서인지 직접적인 물리적 대결보다는 심리적, 정신적인 대결로 전환한 설정은, 이전 시리즈 액션의 긴장감을 대체하기엔 다소 부족하다. 전투의 스펙터클보다는 내면의 균열과 회복에 집중한 점이 이 작품의 개성이자 동시에 한계인듯하다. 쿠키 영상은 두 개가 존재하며, 특히 마지막 쿠키는 마블 유니버스의 다음 장에 대한 기대감을 품게 만드는 동시에, 현재 프랜차이즈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도 함께 남긴다.
자라
4.0
별 하나에 옐레나... 별 두 개에 옐레나.... 옐레나 사랑하면 꼭 봐
STONE
3.0
'새로운 썬더볼츠'와 '두 번째 어벤져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모습이 안쓰러울 따름이다.
감성적인너구리
3.5
깔끔한 팀업과 재치로 무장한 안티히어로들의 진심 어린 성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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