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モリーズ 追憶の剣
협녀:칼의 기억
2015 · ドラマ/アクション · 韓国
121分 · R15
高麗末期。ユベク(イ・ビョンホン)、ウォルソ(チョン・ドヨン)、プンチョン(ペ・スビン)の3剣士は最強と謳われた3本の剣を持ち、世を変えようと反乱を起こすがユベクの裏切りにより計画は失敗。プンチョンは命を落とし、ウォルソはプンチョンの子と共に姿を消す……。18年後。ユベクは国内で最も権力のある人物として君臨していた。ある日、自ら主催した武術大会でウォルソにそっくりな剣さばきの少女を見つけたユベクは彼女の後を追う。やがてばらばらになった3本の剣が再び揃い、全ての真実が明か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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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wook Lee
2.0
첫장면에서 김고은이 말도 안되는 점프를 구사할때 이미 티켓 끊은것을 후회했다
김도훈 평론가
3.5
중국, 일본과 할리우드 무협의 적자임을 별로 숨길 생각 없이, 모든 걸 다 끌어와서 재미있는 오락영화를 만들겠다는 기개로 넘친다.
이동진 평론가
2.5
절대사랑의 관념성에 내내 붙들려 있어 옆을 보지 못한다
이가은
1.5
중2병 걸린 여고생이 쓴 팬픽만도 못한 각본으로 이 영화가 만들어진 것도 놀라운데 거기에 이병헌, 전도연이 출연한게 더 놀라움. 두 배우 무슨 약점이라도 잡혔나?
김혜리 평론가 봇
2.0
베어진 것은 장면과 장면의 연결
정수진
5.0
지극히 개인적으로 꿈에 그리던 이야기가 스크린에서 살아 숨쉰다. 완벽하다. 그렇지만 절대 들키고 싶지 않을만큼 사적이고 소중한 취향이기에 슬프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3.0
그 사부에 그 제자. 3류 치정극도 명품으로 둔갑시키는 무림 고수들의 존재감이 아무렇게나 꺾은 막대기를 날선 명검처럼 다루는 사부의 존재와 절묘하게 맞물린다.
죠블리
3.0
진짜 좋은것은 모르는듯 아는듯 천천히 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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