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3.0"라면에는 신김치이지요." 신입 감독님의 단편 영화라는게 믿기지 않는다. 무너진 경제와 체계 속에서도 절뚝이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서로 자잘하게 도와가며 작은 미소를 모아 살아가는 서식지가 따뜻했고 연이어 생겨나는 사건은 꽤 큰 영화의 기승전결 같아 쫄깃했다. 211107 (3.0) - 1. "아니 중국가서 (일하는) 가족이랑 살지 왜 이 다 망한 나라에서 있습니까?" 한국의 정치인들이 매국을 하고 북한이 통일해버리 면서 한국이 망한 시대구나. 김정은은 그 과정에서 제거했지만 ㅋㅋㅋ (또 미국이) 2. 홍의정 감독님의 화법이 너무 좋다. 한국 출신과 북한 출신 사람 둘이 서로 시국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다투는 대화를 통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준다 ㅋㅋ 단편의 효율이 아주 높다. Omeleto 작품 보는 것 같았다.いいね5コメント0
다솜땅
3.5
통일 되었어도 여전히 통일되지 못한 정체성.... 신김치!! 신김치로 대동단결!! ㅋㅋㅋㅋ #22.1.14 (42)
134340
3.0
노동계급에겐 공간과 시간이 같은 말이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2.5
변희봉 배우를 적극 활용한 코믹 소동극. 👍:새롭기는 하나, 👎:소리도 없이만큼은 아닌,
청소년관람불가
3.0
돋보이는 설정과 연출방식
팜므파탈캣💜
3.0
"라면에는 신김치이지요." 신입 감독님의 단편 영화라는게 믿기지 않는다. 무너진 경제와 체계 속에서도 절뚝이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서로 자잘하게 도와가며 작은 미소를 모아 살아가는 서식지가 따뜻했고 연이어 생겨나는 사건은 꽤 큰 영화의 기승전결 같아 쫄깃했다. 211107 (3.0) - 1. "아니 중국가서 (일하는) 가족이랑 살지 왜 이 다 망한 나라에서 있습니까?" 한국의 정치인들이 매국을 하고 북한이 통일해버리 면서 한국이 망한 시대구나. 김정은은 그 과정에서 제거했지만 ㅋㅋㅋ (또 미국이) 2. 홍의정 감독님의 화법이 너무 좋다. 한국 출신과 북한 출신 사람 둘이 서로 시국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다투는 대화를 통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준다 ㅋㅋ 단편의 효율이 아주 높다. Omeleto 작품 보는 것 같았다.
이담혜
3.5
신선한 접근과 신선하지 않은 김치.
홍주석
3.5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건 그만큼 소재와 연기가 좋았다는 반증이겠지
곽도현
2.0
음질이... 소리가 너무 뭉게진다. 전화소리. 배경음악. 배경소리 배우들 말소리. 한번에 4가지소리가 조율없이 겹쳐서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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