デンジャラス・アニマルズ 絶望海域
Dangerous Animals
2025 · ホラー/サスペンス · オーストラリア, アメリカ
98分

2025年に開催された第78回カンヌ国際映画祭の監督週間でプレミア上映され、「カンヌ国際映画祭初のサメ映画」として称賛された話題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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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너구리
3.0
특별한 건 없어도 청새치 같은 서스펜스의 생명력.
Skräckis
4.5
당연히 가벼운 킬링타임용인 줄 알았는데, 올해의 아드레날린, 올해의 캐릭터(들), 올해의 새로운 장르 영화, 올해의 롤러코스터. - 맨 인 더 다크(2016) 이후 가장 스트레스/긴장감 심한 작품이지 않았나 싶다. - 여주인공, 살인마, 남주, 바다, 그리고 심지어 상어까지 모두 캐릭터가 좋다. (나는 이런 하이컨셉 장르 게임 속에서 진중한 캐릭터와 정서를 심을 수 있는 작가를 진심 존경한다.) - 상어 영화라기보단 새로운 종류의 연쇄 살인마 영화에 가까운데 그렇다고 상어의 효과가 약한 것도 아니다. - 심지어 로맨틱하기도 하다.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 대한 극한의 악의와 극한의 선의가 망망대해에서 만나 부딪히는 광경 자체가 좀 스펙터클했다. - 호랑이굴에 잡혀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침착하면) 산다는 점, 인간은 혼자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란 점. 상어 그리고 바다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연약하고 무의미한 찰나의 존재인지를 잘 보여주면서도, 인간의 사악함과 친절함, 그리고 의지가 얼마나 기적에 가까운 효과들을 서로에게 끼치는 지도 강력하게 보여준다. 인간에 대한 극단적인 가치들을 강하게 보여주는, 엄청나게 인간적인 작품이다. - ps) 역대 가장 강한 여성 캐릭터가 아닐지? 정말 존경하는 정신력 👍👍👍 힘든 일 닥치면 꼭 떠올릴 거야... ps2) 감독의 전작들도 좋은 호러 영화들이었구나. 전작 이후에 왜 거의 10년이 걸린 건지...
민수신
3.5
클리셰의 퀄리티를 극단으로 높일 때의 성과 -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엔딩 바로 직전까지는 훌륭했다. 클리셰를 벗어나지 않는 흐름이었음에도 공간이나 음향을 활용하여 긴장을 놓지 못하게 했다는 점에서 충분히 성공적인 작품이었다. 바다 위의 배라는 한정된 공간이 스릴을 배가시켰고, 무엇보다 터커라는 인물이 주는 임팩트가 상당했다. 그는 단순한 사이코 킬러도 아니었고, 어떠한 이상 성욕자도 아니었다. 어린 시절 상어의 습격으로부터 생존한 경험 이후, 그는 상어의 힘에 매료되었고 나아가 상어라는 생명체 자체를 신성시하게 되었다. 자신은 '쇼'라고 표현했지만, 미끼를 던지고 사람을 빠트리는 그의 행위는 일종의 '제물 의식'처럼 느껴졌다. 그 과정을 비디오로 기록하여 보존하고 감상하던 모습에서는 '미쳤다'라는 느낌보다는 신기하게도 '경건하다'는 기운이 더 강하게 떠올랐다. 프로그램 노트에는 그가 살인을 즐긴다고 나와있던데,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잘 모르겠다. 물론 그는 연쇄 살인마가 맞고, 살인에 주저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그는 아무때나가 아니라 의식의 요소들이 완벽하게 갖춰졌을 때에만 상어들을 불러냈다. 심지어 상어의 종까지 파악하며 특정 상어에게 제물을 바치려고 하던 모습에서는, 그의 행위에 그 스스로 지대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었다. 이런 모습들을 결코 쾌락 살인이라 단정지을 수는 없으리라. 특별히 작중 그 이유가 설명되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설명하지 않았기에 슬래셔 장르적 시원함이 희석되지 않았던 것 같기도 하다. 주인공인 제퍼는 매우 강인한 캐릭터였다. <리벤지>의 주인공 이후 오랜만에 부천 영화에서 만난, 불사조와 같은 인물이었다. 영화의 표현을 빌리자면 불사조보다는 상어 같다는 쪽이 더 어울릴까. 실제로 터커 또한 제퍼를 자신과 함께 고독하며 치명적인 상어에 비유했었으니까. 그는 절망적 상황에서도 의지를 부여잡고는 꺾이지 않도록 계속 움직였다. 몇몇 상어는 멈추면 숨을 쉬지 못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그렇다면 제퍼는 그야말로 상어 그 자체였다. 물론 그녀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그 강인함에 밀려 마음속에 숨어있던 아픔이었다는 점이, 뻔하면서도 잘 먹히는 효과적 포인트였다. 그녀는 그 아픔 덕분에 모세스와 만나 삶의 기회를 받을 수도 있었고, 육체의 흉터뿐인 터커가 이루지 못한 상어와의 교감을 자아낼 수도 있었다. 터커의 최후가 어떨지는 영화를 보기 전부터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었다. 상어를 이용한 자, 상어에 의해 끝나리라. 문제는 글의 시작에서 언급했듯 그 마지막의 마지막 직전까지에 비해 엔딩에서는 아쉬움이 남고 말았다는 점이다. 상어에게 잡아먹힌다는 선택은 이미 신선하지 않은데, 그 연출까지도 올드하고 허무했다. 제물에게는 때마다 약물을 사용하며 수갑을 채워놓았고, 항상 주머니에 칼을 소지하고 다닐 정도로 경계심과 준비성이 철저하던 그였는데. 그저 바다만 바라보다가 뒤에서의 접근에 대비하지 못했다니. 직전까지의 사투와 추격이 빛났던 만큼, 갑자기 마무리된 엔딩은 김이 샐 정도로 아쉬웠다. 장르물로서 나름 재미도 쾌감도 있었지만, 조금만 더 터커의 퇴장에 조명을 비추어주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정노
0.5
아무리 촘촘한 그물로 끌어올려봤자 건져지는건 고통밖에 없는데
려빈
3.5
여성을 착취하고 고문하고 즐기는 당신은 상어가 아니라 찐따 , 여성혐오자 , 【루 저】 입니다 라고 감독이 러닝타임 내내 소리지르고 있음
G홍홍홍
3.0
여주의 깡다구 하나만은 죽여준다.
청소년관람불가
2.0
장소만 바다와 배일뿐 뭐하나 새로운게 없다
테킬라선셋
4.0
베이비-샼 뚜 뚜루 뚜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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