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ャッシュトラック
Wrath of Man
2021 · アクション/犯罪/サスペンス · イギリス, アメリカ
119分 · R18
LAにある現金輸送専門の警備会社フォーティコ・セキュリティ社。そこに雇われた新人パトリック・ヒル、通称“H”。試験をぎりぎりで合格した彼は周りから特に気に留められる存在ではなかった。しかし、彼の乗ったトラックが強盗に襲われた時、驚くほど高い戦闘スキルでそれを阻止する。彼は一体何者なのか?周囲が疑心暗鬼に陥る中、全米で最も現金が動く日“ブラック・フライデー”にとある強奪計画が進行し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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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다 보고나면 간 폐 비장 심장의 순서까지 외우게 된다.
JY
3.0
리듬감을 높이고 시간을 줄였다면 훨신 좋았을 작품
권혜정
3.0
차근차근히 묵직하게 쌓아 올리는 맛!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5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영화 찐~하고 묵직~하다. 오프닝씬 부터 강력했다. 한정적인 장면만 노출하는 연출로 관객들에게 엄청난 긴장감과 몰입도를 보여주며... 그렇게 한 사건으로부터 시작 된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들이 얼마나 디테일하고 구성이 좋은지... 정말 별거없는 단순한 이야기 구조가 풍부하게 느껴졌다. 또, 언제나 천하무적 날쌘돌이 캐릭터 이미지로 시원한 액션을 보여주던 제이슨 스타뎀은, 비교적 사실적이고 중후한 액션으로 한 남자의 분노의 무게를 느낄수 있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멋있다.. #조쉬 하트넷은..이걸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고 해야하나... 그냥 닮은 사람인줄 알 정도로 그 동안의 이미지와는 너무 동떨어진 캐릭터를 연기한 ...;; (*마지막에 원수에게 복수하는 방법보다.. 찾는 과정에서 양아치들 족치는게 더 고통스러워 보임..어째튼 덕분에 동네는 클린해짐...ㅋㅋㅋ)
다솜땅
4.0
스타뎀의 액션은 믿고 볼만하지!! ㅎ 이번엔 부성애 가득한 고고한 보스의 이미지!! 스타뎀의 무적신화는 이번에도 계속 되는듯 하다 ㅎ 적당한 액션의 목마름을 채워줄 정도의 모습이었다. ㅎ #21.5.31 (615)
석미인
3.0
아부지 뭐하시노 광규형님의 차가운 자기 성찰
황재윤
3.0
웃음기 싹 뺀 가이 리치와 제이슨 스타뎀의 조합이라는 기대에 부응한다.
박서하
2.5
판이 커지면 커질수록 의미없는 총알들로 뒤숭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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