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ールド
Old
2021 · ドラマ/ミステリー/サスペンス/ホラー · アメリカ
108分 · PG12
人里離れた美しいビーチにバカンスで訪れた複数の家族たち。楽しいひと時を過ごしていた矢先、ひとりの母親が急に姿を消した息子を探し始める。「私の息子を見かけませんでしたか?」「ママ、僕はここにいるよ……」母親が息子の姿に気付かないのも無理はなかった。6歳だった息子は、少し目を離した隙に少年から青年へと急成長を遂げていた……。海岸に打ち上げられた女性の死体、次々に意識を失う人々、砂浜に残された謎のメッセージ。不可思議な出来事に直面した彼らは、やがて自分たちが急速に年老いている事に気付き、脱出不可能な状況のなか、パニックに陥ってゆ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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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
1.0
아저씨, 말론 브란도랑 잭 니콜슨 나온 영화 <미주리 브레이크> 같아요.
이동진 평론가
3.5
시간 앞의 근원적 공포를 다룬 관조, 가치를 숫자로만 파악하는 양적 공리주의에 대한 비판이 연이어 또렷하다.
pizzalikesme
2.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김현승
2.5
허무를 다루나 깊이가 없어 인생무상에 닿지 못하고, 유한성을 다루나 사색이 없어 카뮈에도 미치지 못한다. / 참신한 설정 하나 믿고 영화 만든 꼴이 넷플릭스를 닮아있다. 단편으로도 끝낼 수 있는 이야기를 길게 끌고 가려면 명확한 주제와 그에 맞는 전개가 필요하다. 마치 붓다가 사문유관을 통해 본 것(늙은,병든,죽는)을 자극으로 치환해 채워나간 듯하다. 자극 위주의 전개는 점점 더 그 강도를 높여야 하는데 나름 그 부분은 성공한 듯하다. 그러나 후반부의 전개를 보아하니 감독도 보여주고자 하는 바가 뭔지 모르는 것 같다. 죽음에 관한 철학을 다룰 역량은 없으니 자극으로 때우겠다는 수준이다. 그 자극들이 충분히 맛있었다면 훌륭한 오락 영화였겠지만 이도 저도 아니니 아쉬울 뿐이다. 철학적 고뇌도, 자극적인 슬래셔도, 탈출을 목적으로 하는 오락 영화도, 윤리 의식도 모두 반 숟가락씩 섞여 있다. 결말이 가장 처참하다. 이렇게 모든 걸 보여주면 관객은 무엇을 보고 상상하며 즐기라는 말인가. / 이름과 직업을 찾는 아이를 통해 캐릭터 설명에 필요한 시간을 효과적으로 줄인 것 하나는 좋았다. / 영화를 보기 전 기대) 늙는다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 죽음은 인간이 태어남과 동시에 갖게 되는 벗어날 수 없는 저주다. 카뮈에 의하면 태생적인 유한성을 지닌 인간은 어쩔 수 없이 남은 인생을 소진하며 살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이 영화의 설정은 진심으로 공포스럽다.
JY
2.5
논리적인 비논리. 푸드코트 시식코너처럼 다양한 것들을 깔아놓고 책임지지 않는 이야기. 관객분들 알아서 입맛대로 찍먹해보시고 느끼시라는건데.. . 좋은 영감 받으신 관객분들 감독에게 감사해하실 필요 없습니다 당신이 찰떡같이 소화해내신 거니까 본인의 소양에 자부심을 가지시면 됩니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참신하고 매력적인 설정 속 수많은 오류들 영화 속 시간의 흐름 속도 만큼이나 빠른 전개 정신없고 억지스러운 연출 그리고 허무한 결말 샤말란이 너무해 인생은 순식간에 지나고 허무하게 끝나긴 하지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에 희생양이 되지 않겠다는 나이트 샤말란 백신접종 거부 암호 편지. ㅋㅋㅋ아님 말고
박서하
3.5
생에서 갈구하는 것들의 혼란을 깊은 해방감으로 대담하게 뒤엎는다.
겨울비
3.5
그렇게 미워하고 싸우면 뭐하나 세월이 흐르면 기억도 못하게 되는 것이 인생인 것을… + 자신의 비중을 점점 늘려가는 샤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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