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統領の料理人
Les saveurs du Palais
2012 · 伝記/コメディ · フランス
95分 · PG12

取材に訪れた南極基地で、オーストラリアのTVクルーが遭遇したのは一人の女性シェフだった。彼女は何者で、どこから来たのか。興味を持った取材班たちの前で、少しずつ彼女の素性が明らかになっていく……。自然豊かな田園風景が広がるフランスの片田舎。小さなレストランを営むごく普通の女性オルタンス・ラボリ(カトリーヌ・フロ)を、フランス政府公用車が迎えに来た。オルタンスが連れていかれたのはパリ中心部にあるエリゼ宮殿。彼女はミッテラン大統領(ジャン・ドルメッソン)からの直々の指名で、彼のプライベートシェフに抜擢された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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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cuisines du palais

Piano en cuisine

Un tunnel au Far-West

Changement de régime

Dernier repas sur l'île

Changement de régime

남택분
3.5
위꼴영화인줄 알았더니 집단따돌림 영화였다....
TaemiKim
3.0
구성에서 고민의 흔적이 없다. 방송국 여자는 액자구성을 위한 장치로만 쓰였음이 눈에 보인다. 그러나 밋밋한 이야기에도 불구하고 여주의 연기는 그 인물 자체다. 대한극장에서.
윤제아빠
3.0
아름다운 음식이 없었다면 이 퍽퍽함을 어찌할뻔했나...
HGW XX/7
3.0
음식은 만드는 사람을 닮았다는 말을 그려내고 있는 영화. 빈약한 스토리라인은 아쉽지만 편견이라는 역경에 부딪혀서도 소박함 속의 아름다움을 품은 요리를 만드는 오르탕스의 매력이 은은하게 살아있다.
JY
2.5
일단 이것도 요리영화는 아니다 그리고 한쪽으로 몰아붙이려는 극적장치가 과도하다 그렇기 때문에 첫 대면부터 적대적이고 냉소적인 상대방들의 동기조차 뚜렷하지 않다 아니 애초에 관심도 없다 (경력?출신때문에? 실력이 좋아서? 성별? 조직체계? 싫은 이유가 뭔가 도대체) 그녀의 시선으로 편향적으로 바라보기때문에 이야기가 입체적이지 않다 그녀의 다소 무례한듯한 행동도 우연한 것과 정다움으로 변명하고 반대편은 단지 장애물이자 이유없는 투정꾼들로 묘사. 보여주려는 확실한 무언가가 부족하니 여운도 적을수 밖에.. (결론은 나 트러플 농장하는데 대통령 요리도 해줬어 그리고 난 착해)
P1
3.0
명예롭고 잘나가는 좋은 직장보다 아무도 알아주지않는 열악한 환경에서의 근무가 더 뜻깊다라는 걸 돌려깐다. 요리는 그다지 맛있어보이진 않는다.
김수정
3.0
내가 기대한 우동이나 아메리칸쉐프와 같은 요리영화는 아니었음. 솔직히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싶었던건지 모호함. 처음에 나오는 양배추연어요리와 타르트가 제일 볼 거리....
Elaine Park
3.5
프랑스 감성 터지는 영화. 약간 앤틱한 화면 색채와 풍경, 요리들의 색감, 특유의 억양. 스토리면은 부족한 것이 많다 느껴지지만 시간을 버렸다고까진 생각이 들지않는 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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