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にひとつのプレイブック
Silver Linings Playbook
2012 · コメディ/ドラマ/ラブロマンス · アメリカ
122分 · R18

妻の浮気が原因で心のバランスを崩し、すべてを失ったパット(ブラッドリー・クーパー)は、実家で両親と暮らしながら、社会復帰を目指してリハビリをしている。そんなとき、近所に住むティファニー(ジェニファー・ローレンス)と出会う。ティファニーは愛らしい姿からは想像もつかない過激な発言と突飛な行動を繰り出し、パットを翻弄する。実は彼女も、夫を事故で亡くし、心に傷を負っていた。立ち直るためにダンスコンテストへの出場を決意したティファニーは、パットを強引にパートナーに任命する。こうして、2人の人生の希望を取り戻す挑戦が始ま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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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호
5.0
로맨스물의 탈을 쓴 휴머니즘 영화. '힐링'을 외쳐대는 이들에게, 결국 진정한 치유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온다는 것을 넌지시 건네주는 영화.
이예진
5.0
다들 또라이같다. 그들 옆에 있는 나 자신도 사실 또라이같을때가 많다. 그런데도 우리가 함께인건, 그 또라이같은 모습이 실은 우리모두에게 있음으로 인해. 그 닮음으로 함께인 것.
이동진 평론가
3.5
제니퍼 로렌스의 동년배 최강연기. 브래들리 쿠퍼의 경력 최고연기.
최플린
4.0
미쳐서 미치게 사랑스러운
미겔
5.0
사랑과 관계에서 얻은 상처를 극복하는 방법은 결국 사랑과 관계일 수 밖에 없다 불안정한 두 사람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춤을 통해 가까이 다가가는 모습이 참 예뻐보였다 이 영화가 벌써 5년 전 영화구나 그때도 참 재밌게 봤는데 다시 봐도 재밌다. 5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를 생각해볼 때 가장 달라진 점은 나도 영화 주인공 처럼 춤을 배우고 있다는 것이다. 4년이 넘는 시간동안 춤은 기쁨 즐거움 괴로움 수많은 감정을 느끼게 하였고 현실의 춤은 영화보다 더 어렵고 파트너쉽을 유지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고통스러운지 알게 되었다. 내 삶에도 저들처럼 해피엔딩의 순간을 맞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김일국
4.5
조용히 별다른 감정의 변화 없이 하루를 보낸다. 누가 죽지도 않았고, 누굴 꼭 만나거나 편지를 전해야 하는 것도 아니니까. 남몰래 묻어놨던 아픈 일 하나쯤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오래된 일이고, 지금 나의 하루는 바쁘다. “느껴져요? 이게 감정이에요.” “안 느껴져요.” …. “토미는 돌아오는 길에 타이어를 교체하는 사람을 돕다가 차에 치어 죽었어요. 빅토리아 시크릿 상자는 앞좌석에 그대로 있었죠. …그게 감정이에요.” 그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서로의 아픔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서로를 보듬어준다. 지금처럼 조용하고 아무일도 없고 아무 감정의 변화도 없는 그저그런 하루가 아니라, 그들처럼 기뻐하고 슬퍼하고 사랑하고 감싸주는 하루가 되길 바래본다.
김말이
2.0
글쎄 그정도인가
재원
4.0
불꽃튀게 맞부딪치며 서로를 다듬어가는 모난 돌과 모난 돌의 달콤살벌 인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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