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일4.5약간 작위적인 느낌이 들긴 하지만 거북한정도는 아니고. 곁다리 다 빼내고 밋밋해서 좋은 영화. 폭풍우같은 블록버스터도 좋지만 가끔은 이런 산들바람같은 영화가 반갑다. 류경민님과 함께.いいね161コメント0
Jisun Kim5.0내맘이지뭐. 서툴고 투박하고 군데군데 빈듯하지만. 감독이 끝까지 놓지않은 그의 화법이 뭔지 알겠고. 그게 나랑 잘맞았다. 이런식의 감성. 좋다 나는.いいね105コメント0
석선연2.5뭔가 차태현스러운 영화. 개연성 부족, 흐름도 어색하지만 전체적인 의도는 따뜻한 영화. 하지만 연출과 ost가 풋풋해서 참 좋다. 그림체 좋은데 그림 소설로 나오는게 더 나을듯하다いいね51コメント0
이병일
4.5
약간 작위적인 느낌이 들긴 하지만 거북한정도는 아니고. 곁다리 다 빼내고 밋밋해서 좋은 영화. 폭풍우같은 블록버스터도 좋지만 가끔은 이런 산들바람같은 영화가 반갑다. 류경민님과 함께.
Jisun Kim
5.0
내맘이지뭐. 서툴고 투박하고 군데군데 빈듯하지만. 감독이 끝까지 놓지않은 그의 화법이 뭔지 알겠고. 그게 나랑 잘맞았다. 이런식의 감성. 좋다 나는.
GRACE
2.5
차라리 <슬로우비디오>가 아니라 <팔로우비디오>였으면 납득이라도 가겠다 개연성이 너무 떨어진다 너무 예쁜 배경만 믿고 막 몰아부치는 느낌
정경아
4.5
가을을 담았지만 봄을 이야기 하는 예쁜 동화
짠짠이
4.0
라디오스타때문에 보고싶어졌다. 보았다. 나는 이사람 특유의 느린감성이, 어줍잖은 잔잔함이 너무좋다. 빈틈도 많고 어설프지만 그게 좋다.
13
2.0
차태현 동료 모으는 솜씨가 루피급
석선연
2.5
뭔가 차태현스러운 영화. 개연성 부족, 흐름도 어색하지만 전체적인 의도는 따뜻한 영화. 하지만 연출과 ost가 풋풋해서 참 좋다. 그림체 좋은데 그림 소설로 나오는게 더 나을듯하다
이해리
2.0
소재와영상이 아깝다 어울리지못하는 연기부터 억지스토리까지... 언제까지이런영화가나올런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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