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미국의 이면을 단단히 질타하는, 황량한 느낌 가득한 쓸쓸한 영화. 주연인 채드윅 보스만을 추모하며.. 그의 현실의 부재가 가져오는 그리움도 한몫 하는 영화. 동생을 만나러 온 미국. 그 미국에서 마주하는 미국이란 인상은... 지옥 자체였다. 아무런 희망조차 없이 분노에만 가득 쌓여야하는 슬픈 눈동자의 킹! 대단히 높은 빌딩들과 그걸 바라보게 하는 선망같은 눈은 다 포장된 거짓이었다... 흑인 이란 이름을 얼마나 혐오하는 나라인지.. 자유이며 아름다운 나라라는 미국의 이면을 강하게 비판한다.. #20.9.16 (2240)いいね52コメント0
Random cul3.5분위기며, 선지키는 복수며 초반 분위기에 몰입했다가. 후반갈수록 이유를 모르겠으나 이어나가지 못하고 흐름이 끊겼다. 한국말을 듣는건 참 반가웠다.いいね23コメント0
너른벌 김기철4.5일단 R.I.P. 채드윅 보스만 . 채드윅의 저 슬픈듯한 눈을 더이상 못 본다는게 ㅠ. 영화 자체는 무난 했지만 그냥 그냥 그런 예측 가능한 영화. 와칸다를 보는것으로. #005. 2021. 01. 05. 넷플릭스いいね16コメント0
카나비노이드2.0채드윅 저 배우는 뭔가 슬픈 그런 눈망울이랄까 그런게 느껴진다. 이 영화를 본 많은분들이 어떤 영화를 떠올렸을것같다. "테이큰" 근데 뭔가 큰 임팩트가없었고 생동감이 없었다. 뭐랄까 테이큰은 계곡의 폭포같은 느낌이면 이 영화는 아주 고요한 호수같은 느낌? 잔잔한 복수극 정도랄까. 실제라면 결코 잔잔하진 않은거겠지만..いいね12コメント0
다솜땅
4.0
미국의 이면을 단단히 질타하는, 황량한 느낌 가득한 쓸쓸한 영화. 주연인 채드윅 보스만을 추모하며.. 그의 현실의 부재가 가져오는 그리움도 한몫 하는 영화. 동생을 만나러 온 미국. 그 미국에서 마주하는 미국이란 인상은... 지옥 자체였다. 아무런 희망조차 없이 분노에만 가득 쌓여야하는 슬픈 눈동자의 킹! 대단히 높은 빌딩들과 그걸 바라보게 하는 선망같은 눈은 다 포장된 거짓이었다... 흑인 이란 이름을 얼마나 혐오하는 나라인지.. 자유이며 아름다운 나라라는 미국의 이면을 강하게 비판한다.. #20.9.16 (2240)
Random cul
3.5
분위기며, 선지키는 복수며 초반 분위기에 몰입했다가. 후반갈수록 이유를 모르겠으나 이어나가지 못하고 흐름이 끊겼다. 한국말을 듣는건 참 반가웠다.
너른벌 김기철
4.5
일단 R.I.P. 채드윅 보스만 . 채드윅의 저 슬픈듯한 눈을 더이상 못 본다는게 ㅠ. 영화 자체는 무난 했지만 그냥 그냥 그런 예측 가능한 영화. 와칸다를 보는것으로. #005. 2021. 01. 05. 넷플릭스
ㄱ강현우
1.0
답답하게 만드는 영화 201209
idaein
2.0
영 멕아리없는 복수극. 채두익형 특유의 말투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영화는 나의 힘
2.0
겉멋만 잔뜩 든 어설픈 간지.
카나비노이드
2.0
채드윅 저 배우는 뭔가 슬픈 그런 눈망울이랄까 그런게 느껴진다. 이 영화를 본 많은분들이 어떤 영화를 떠올렸을것같다. "테이큰" 근데 뭔가 큰 임팩트가없었고 생동감이 없었다. 뭐랄까 테이큰은 계곡의 폭포같은 느낌이면 이 영화는 아주 고요한 호수같은 느낌? 잔잔한 복수극 정도랄까. 실제라면 결코 잔잔하진 않은거겠지만..
지인
2.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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