ルーム
Room
2015 · ドラマ/サスペンス · カナダ, アイルランド, イギリス, アメリカ
118分

ママ(ブリー・ラーソン)と5歳の誕生日を迎えたジャック(ジェイコブ・トレンブレイ)は、天窓しかない狭い部屋で暮らしている。夜、二人がオールド・ニックと呼ぶ男がやってきて、服や食料を置いていく。ジャックはママの言いつけで洋服ダンスの中にいる。ママは「息子にもっと栄養を」と抗議するが、半年前から失業して金がないとオールド・ニックは逆ギレする。さらに真夜中にジャックがタンスから出てきたことで、ママとオールド・ニックは争う。翌朝、部屋の電気が切られ寒さに震えるなか、生まれてから一歩も外へ出たことがないジャックに、ママは真実を語る。ママの名前はジョイで、この納屋に7年も閉じ込められていた。さらに外には広い世界があると聞いたジャックは混乱する。電気が回復した部屋で考えを巡らせたジャックは、オールド・ニックをやっつけようとママに持ち掛ける。
류광호
4.0
엄마의 도움으로 세상에 눈을 뜬 아이. 아이의 도움으로 세상에 문을 연 엄마.
신시아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이동진 평론가
4.0
브리 라슨의 3년 후, 제이콥 트렘블레이의 15년 후가 무척 궁금하다.
즈나
4.0
폭력적인 한국영화 보아라. 창작자가 피해자에게 얼마나 조심스러운지
김형중
2.5
남자경찰 개패고 싶네..
지예
5.0
하늘을 바라보던 아이의 눈동자는 우주를 닮아서, 나는 "모든 아이는 세계를 간직하고 태어난다. 그 크기를 규정하는 것은 오로지 시간과 경험이다"라는 문장이 떠올랐다. 겨우 5년 된 세계의 '룸'이 부서지는 순간은 감동이다. 하지만 그 재조립은 5년짜리 말캉한 세계이기에 가능한 일 아닐까. 그보다 딱딱할 20년의 세계, 흔들림 없이 견고한 50년의 세계는 균열하기엔 무척 고통스럽다. 그래서 영화는 좀 더 나아가 모든 이에겐 세계와 작별할 '힘'도 있음을 일깨운다. "문이 열려 있으면 더 이상 '룸'이 아니야" 그 문 하나를 열지 못해 낑낑대던 자아가 위로받는 날이었다.
Jazz
3.5
하늘을 처음 본 잭의 표정은 잊을 수가 없다.
이팔청춘
4.0
Room은 잭에겐 완전한 World였고, World는 조이에게 또다른 Room이였다. 부디 그후로 오랫동안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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