ほえる犬は噛まない
플란다스의 개
2000 · コメディ/ドラマ · 韓国
108分 · PG12
ユンジュ(イ・ソンジェ)は、出産間近の年上の妻ウンシル(キム・ホジョン)に養われている、ヒモ同然の大学講師。最近、マンション内に響き渡る犬の鳴き声に神経過敏になっていた。ある日、となりのドアの前にチョコンと座る犬を見つけて、ついふらふらと地下室へ閉じ込めてしまう…。ヒョンナム(ペ・ドゥナ)は、マンションの管理事務所で経理の仕事をしている女の子。毎日ボーと仕事をしていたが、団地に住む少女(ファン・チェリン)の愛犬ピンドリがいなくなり、迷い犬の貼り紙を貼っている少女に代わって、町じゅうに紙を貼るのだった…。教授になるためには、学長へのワイロが必要だと先輩(イム・サンス)に諭されたユンジュは、やけ酒を呑んで帰ってきた。そのとき、どこからか聞こえる犬の鳴き声! 声の主は切干大根ばあさん(キム・ジング)のワンちゃんだったのだ。昼間閉じ込めた犬は、まちがいだった! ユンジュは閉じ込めた犬を救出するため、地下室へ向かう。しかし、そこに犬はいなかった……。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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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비오는 날 #1 (Take 1), Main Title

Rhythmholic (첫 번째 추격 (Pt. 1))

대추격 (Take 1), 첫 번째 추격 (Pt. 2)

현남의 테마 (지하철 안의 현남과 뚱녀)

'Flanders' Rag (Quartet, 잃어버린 순자를 찾아서)

Rhythmholic (첫 번째 추격 (Pt. 1))





이동진 평론가
4.0
봉준호는 시작부터 빛났다.
장새벽
3.5
영화 오디션장에서 계속 꾸벅꾸벅 졸던 배두나를 캐스팅한 봉준호. 감독이나 배우나 정상은 아니다.
수ㅍ
4.5
만 원의 선행으로 1499만 원의 추행이 덮어지지 않듯이.
윤제아빠
4.0
봉준호의 시선은 변한적이 없다. . . #처음도지금도 #이야기할것은 #기어이해내는 #봉준호의영화
이진호
4.5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고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고 했는데... 이 영화는 가까이서 보면 희극인데 멀리서 보면 비극이다. 요즘은 그게 더 맞는 말인 것 같다.
CHB
이 작품에 대한 상찬은 많으니까 불만을 얘기하자면, 초반부에 강아지 목 매다는 장면에서 아주 미학적이고 관조적으로 카메라 서서히 줌인 땡기는데 뭐하자는 거지 싶었다. 줄 딱 잡아당기는 순간 쇼트 바꿔서 등 뒤로 줄 잡고 있는 이성재의 모습과 줄 까득거리는 소리를 함께 들려주든가 방법은 여러가지였을 것인데 이걸 이렇게 촬영한다고...? 영화 시작 전 전문가 입회 하에 안전하게 촬영되었다는 전제가 깔렸다고 해도 우리에게나 이게 영화지 뭐 강아지한테 동의 구했냐고... 서부극 찍는다고 실제로 말 죽이던 19세기도 아니고 말야... 댓글 읽어보니까 나만 불편했나봐... 아휴 불편하다 불편해! 그 장면 외에도 애견인 애묘인들은 다분히 불편할 수 있는 영화. 뭐 영화 자체는 트렌디하고 발랄 유쾌하다. 이면에 소외된 생명들의 나직한 울음소리가 깔려 있어 이야기의 깊이를 더한다. 어쩌면 <옥자>는 <플란다스의 개>의 블록버스터 버전이 아닐까?
stress sun
3.5
아파트 단지라는 작고 남루한 우주에 1499만원으로 교수를 꿈 꾸는 개 연쇄살인범과 잘 마른 무말랭이를 상속 받은 관리소 처녀가 개를 쫓아 아파트 단지를 빙빙 돈다잉-잉-잉-잉-.
재원
4.0
봉준호가 만든 첫번째 블랙커피 혹은 가시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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