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リス・イン・ワンダーランド
Alice in Wonderland
2010 · アドベンチャー/ファミリー/ファンタジー · アメリカ
108分 · G

19歳になり、美しい娘に成長したアリス(ミア・ワシコウスカ)は、退屈な婚約者からのプロポーズに困惑し、その場を逃げ出す。そのとき目の前に現れたのは懐中時計を持った白ウサギ(声:マイケル・シーン)。その後を追って穴に転がり落ちたアリスが辿り着いたのはアンダーランドと呼ばれる不思議の国。ここの住人である白ウサギたちが、アリスを呼び寄せたのだ。アンダーランドは独裁者、赤の女王(ヘレナ・ボナム=カーター)が君臨する暗黒時代。“預言の書”には、救世主が現れてこの暗黒時代を終わらせるとあった。そして、そこに描かれた救世主こそアリ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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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
2.0
아빠가 피자 사온대서 안 자고 기다렸더니 피자빵이었을 때 느꼈던 기분.
이동진 평론가
2.5
팀 버튼의 홀로 꾸는 꿈.
유 진
3.0
영상만 예뻤지 재미 없었다. 심지어 싸우는 씬도 그렇게 몰입이 안돼서…
우주대별님
1.5
화려하고 눈은 즐겁지만 머리는 그렇지 못하다는게 함정
도서관 미어캣
2.5
“내 머리가 이상해진 걸까요?” “그런 것 같구나. 넌 비정상이야, 확실히 이상해. 하지만 비밀인데, 멋진 사람들은 다 그래.”
신상훈남
3.5
디즈니 디저트와 지브리 음료를 섞어 마신 듯한, 기존 팀 버튼 작품과는 달리 '유아용 애니메이션' 느낌이 강했던 작품. 어린아이 캐릭터를 빌미로 '어른의 시선'을 주입시키는 게 이전 작품들의 큰 매력이었지만 이 영화의 모험이야기는 여주인공의 성장을 다루고 있지도, 그렇다고 정교한 권선징악의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는 것도 아니었는지라, 어떠한 인물을 통해 받아들일 수 있는 팀버튼 특유의 감동과 먹먹함은 다소 부족했다. “갈까마귀랑 책상이 왜 같은 줄 알아? 난 겁나, 앨리스.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 내가 미친 걸까?” “그런 것 같아. 당신은 돌았어. 하지만 비밀인데 멋진 사람들은 다 그래.” 하지만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이전 영화에서 보았던 영상미와 몽환적인 분위기가 압도적으로 강력하다는 점이다. 어떻게 보면 이 영화에서 중요 포인트 중 하나인 '이상한 나라'에 대한 묘사를 팀 버튼의 색깔로 다채롭게 구현해냈다. 이 부분은 앨리스가 꿈을 꾸고 있다는 착각을 하고 있는 설정과 아주 잘 어우러지는 대목이었으며, 나 역시 앨리스와 함께 꿈속을 헤엄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정신없으면서도 고요한 꿈속 느낌. 영화를 다 보고 나니 내용이 뒤죽박죽한 한 편의 꿈을 꾼 듯 했다. “앨리스, 남들에게 떠밀려 결정해선 안 돼. 네가 선택해. 너가 맞서 싸울 땐 너 혼자일 테니까.” 인물들의 유대감이 너무 갑작스럽게 형성되어 있어 팀 버튼의 강점 중 하나인 캐릭터의 구체화가 정교하게 되질 않았다. 때문에 감정선을 하나 콕 집어 깊숙히 감정침투를 하지 못 했으며 전체적인 극의 흐름이 무너지는 것 같다. 보는 내내 눈과 귀가 행복하였지만 그간 '팀 버튼' 하나로 느꼈던 오감의 쾌락이 이번만큼은 부진한 거 같아서 실망이 더 컸던 것 같다. 물론 눈으로 보이는 캐릭터들의 겉 치장은 아주 만족스러웠다. 미술 역시 영화가 풍기는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만드는 필수조건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제 목을 베어주세요.” “그런 자비를 내가 뭣 때문에?” [이 영화의 명장면] 1. 이상한 나라 파이 도둑 빌런의 캐릭터 역시 내적인 면은 하나도 와닿질 않았지만 머리가 저렇게 큰 헬레나 본 햄 카터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관람의 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장면. 특히 파이 세 개에 저렇게나 (근데 생각해 보니 하나도 아니고 세 개는 그럴 만하다고 본다) 격노하는 아량을 가진 여왕이 어떤 식으로 주인공과 대립구도에 설지 흥미로웠으며 소중한 생명을 아무렇지도 않게 짓밟는 그녀를 보며 어서 빨리 권선징악이 행해졌으면 좋겠다는 염원을 하게 되기도 했다. “전 돌봐야 할 자식들이 있습니다.” “새끼들도 끌고 와. 올챙이는 상어알만큼 맛있지.” 2. 재버워키 사실 격투씬에서는 일말의 긴장감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밋밋한 편이지만 역시 이 장면에서 강조하고 싶은 건 바로 고질라 시리즈에 견줄 정도로 압도적인 시각적 비주얼을 자랑하는 재버워키를 앞세워 펼쳐지는 드라마틱한 영상미다. 블록버스터의 완성도로는 팀 버튼 작품 최고의 아웃풋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그것에 신경을 올인해서인지 전개는 생각보다 엉성해서 별로였다. “이건 불가능한 일이야.” “그건 믿기 나름이지.” 꿈 같은 모험을 통해 얻은 것은 단 하나 바로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 세월을 따지지 않고 팀 버튼은 관객들에게 이렇게 소리치고 있다 “딴 사람이 그런 말하면 미쳤다고 했겠지만 그 표정이 눈에 익구나.”
purplefrost
1.5
휘황찬란하지만 유원지 통통배보다 못한 돈지랄 테마파크.
이건영(everyhuman)
3.0
이상한 나라의 비쥬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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