ガリバー旅行記
Gulliver's Travels
2010 · アドベンチャー/コメディ/ファミリー/ファンタジー · アメリカ
87分 · G

ニューヨークの新聞社に勤める郵便仕分け事務員レミュエル・ガリバー(ジャック・ブラック)。小心者で冴えない毎日を送る彼は、密かにジャーナリストになりたいという野心を抱いていた。そんなある日、お得意の口から出まかせのハッタリで、謎のバミューダ三角地帯取材という大仕事を手にする。意気揚々と航海の旅に出たガリバーだったが、突然発生した大嵐に巻き込まれてしまう。意識を取り戻した彼が目にしたものは、限りなく小さな小人たちが住む美しい国、リリパット王国。この小人の国で彼は、運命を大きく変える途方もない大冒険を繰り広げること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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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0
배우 하나로는 안 된다. 그게 잭 블랙이라도.
윤제아빠
1.5
돈 많은 헐리우드의 소 일거리. 잭블랙 할아버지가 와도 안될건 안된다.
신정훈
1.0
개봉날 관객들은 깨달았다. 자막3D에 갇혀있던 공포를...재미가 없어서 나가고싶지만 돈이 아까워서 나가지 못한 현실을...구축해야할 영화
JoyKim
1.5
내 어린 시절의 걸리버를 돌려줘
수진
1.5
잭 블랙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유치하고 시시한 것이 그저 거대하기만 할 뿐.
또치
3.0
병맛같은 매력. 공주가 "부쉬!"하는 장면이 떠나지 않는다 원래 병맛같은 영화가 취향은 아니지만 심심풀이 땅콩으로는 적절. #2020.08.05 (89)
신은강
1.0
정말 별로다 3D라서 더 별로다 차라리 디지털로 봤으면 덜 억울하지
Laurent
2.0
화장실유머가 유머보다 리얼 더러움으로 느껴지다니. 잭블랙의 원맨쇼도 살려내지못한 영화는 지루하고 유치하다. 게다가 뜬금없이 모두함께 오버 락킹하는 엔딩에선 흥이 아닌 짜증이 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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