みんな元気
Everybody's Fine
2009 · ドラマ · アメリカ
99分 · R15

妻を亡くしたフランクは、離れて暮らす子供4人から帰省をドタキャンされ、自分から会いに行くことにした。感動の再会を期待する彼に対し、子供たちは父に言えない秘密を抱えていた。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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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Catch A Falling Star

Frank's Journey Begins

You Will Become an Artist

Leaving New York

No Fear of Falling

Frank's Journey Begins
HGW XX/7
4.0
자식들이 좋은 길만 걷게 하고 싶던 아버지, 아버지가 좋은 소식만 듣게 해주고 싶던 자식들. 늦은 화해였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있었기에 늦은 후회가 되지 않았던 장면에 찡해지던 마음.
P1
3.5
부모의 시선엔 내 자식이 어리든 크든 같이 늙어가든 자신에겐 그저 어린 아이로 보일 뿐.. 항상 걱정반 불안반..노심초사.. 그러니 모두들 잘 지냅니다..걱정마세요 불안마세요.. 그러니 자식은 부모를 의지하고,부모는 자식을 믿어요.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5
헐리웃 영화에서 한국의 아버지상을 보았다. 로버트 드 니로처럼 늙어가고 싶다. ㅠ
MOVIE DIARY
3.5
로버트 드니로의 노련한 연기가 돋보인 세상 모든 아버지와 자식들이 꼭 봤으면 하는 영화. 영화를 보고나니 엄마한텐 어떤 이야기를 할 때 과장섞거나 시시콜콜한 이야기도 다하는 반면 아버지한텐 간략하게 사실만 말하거나 아예 말안해서 아버지는 어머니를 통해 걸러 듯는 것 처럼 미국도 한국과 많이 닮아있다는 게 느껴졌다. 그래서 영화 속 아버지 프랭크는 여행 전 자식들이 다 'everybody's fine' 하다고 알고 있었던 것 같다. 또, 아버지 입장에선 자식들이 아직도 다 어린아이처럼 느껴진단 의미로 어린 배역들이 등장하는 장면과 마지막 데이빗의 전봇대와 전선 그림을 보는 프랭크의 모습이 기억남는 다.
아리아드네
4.5
다큰 자식들이 꼬마들로 보일때마다 왜이리 울컥하게 되는지... 약아보일정도로 잘만든 가족영화.
곽승현
4.0
너무나 한국적인 이야기. 그러나 한국에서는 절대로 볼 수 없는 담백함.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남을 울리기 전에 먼저 울어버리는 이야기꾼은 형편없다고 생각한다. 남들을 다 울리고는 혼자 미소짓는 이야기꾼이 프로지. 이 영화처럼. 그 흔한 헬반도st 대성통곡 없이도 잔잔한 감동을.
서영욱
4.0
왜 우리는 서로에게 죄인이어야만 할까..
정경식
4.0
국제시장 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영화 두 번봐라고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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