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ング・アーサー
King Arthur
2004 · ドラマ/時代劇/戦争 · アメリカ, イギリス, アイルランド
119分 · R15

西暦415年。ローマ帝国軍の司令官アーサー(クライヴ・オーウェン)は、無敵を誇る円卓の騎士たちと共に、ブリトン人の反乱軍ウォードと、ブリトンの侵略を狙うサクソン軍の双方に包囲されたハドリアヌスの城壁の北の地から、ローマ人貴族マリウスの一家を救出するという最後の使命を受けた。しかし館に到着すると、マリウスはローマ教会の考えに従わない者を拷問にかけていた。怒りに震えつつもアーサーたちは、祖国ブリトンへの愛を持つ女性グウィネヴィア(キーラ・ナイトレイ)らを救出し、迫りくるサクソン軍から逃げるべくマリウス一家を連れて出発する。アーサーたち一行は必死の逃走を続けるが、ついにサクソン軍に追いつか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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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중경
3.0
크으~영국사람도 아닌데 국뽕이 차오르는구나~ 전투장면은 그런대로 볼 만한데, 이거 손발이 자꾸 오그라들어 엑스칼리버는 못뽑아버릴 것 같다. 난 왜 아더왕이 주변의 얘기는 듣지도 않고, 독고다이로 나대는 꼴통으로 보이던지...
Doo
3.0
좀 지루하긴 했으나 <아더 왕과 원탁의 기사들> 이란 책을 읽은 기억은 새록새록 떠오르던... 그렇게 기대한 만큼의 스케일은 아니지만 마지막 전투씬은 나쁘지 않았다.
다솜땅
4.0
볼거리가 많은 영화다. 스토리구성도 탄탄하고.. 긴 러닝타임동안,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다. ㅎ
데이빗간듸
3.0
엑스칼리버를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
J Kim
3.0
전투신만큼은 상당히 괜찮았다. 후리덤.
솜솜
4.0
휴 댄시랑 매즈 미켈슨이 잘생겼다
Sun YOON
3.0
엑스칼리버 판타지에서 벗어나 역사적 실존인물로써의 아더왕의 고뇌와 활약을 그린 영웅 서사극.
정상원
2.5
그냥 액션 영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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