敬愛なるベートーヴェン
Copying Beethoven
2006 · 伝記/ドラマ/音楽 · アメリカ, ドイツ, ハンガリー
104分 · PG12

1824年のウィーン、『第九』の初演4日前。ベートーヴェン(エド・ハリス)は、まだ合唱パートを完成させていなかった。途方に暮れていたベートーヴェンの音楽出版社シュレンマー(ラルフ・ライアック)は、音楽学校にベートーヴェンのコピスト(写譜師:作曲家が書いた楽譜を清書する職業)として一番優秀な生徒を依頼していた。そこに現れたのは作曲家を志す若き女性アンナ(ダイアン・クルーガー)だった。期待に反し、女性のコピストが来たことに激怒するベートーヴェンだが、彼女の才能や自分の音楽への深い理解が分かると、仕事を任せることにする。ついに迎えた”第九”初演の日。劇場へやって来たアンナはシュレンマーに、指揮棒を振るベートーヴェンにテンポの合図を送る役目を代わってほしいと懇願される。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400+ギャラリー
動画
挿入曲情報

Grosse Fuge in B-Flat Major, Op. 133

"Seid Umschlungen, Millionen"

Piano Sonata No. 5 in C minor, Op. 10 No. 1: 3. Finale (Prestissimo)

Sonata No. 7 in C Minor, Op. 30 No. 2: III. Scherzo, Allegro

Symphony No. 9 in D Minor, Op. 125 - "Choral": III. Adagio molto e cantabile

String Quartet No. 9 in C Major, Op. 59 No. 3 "Rasumovsky No. 3": II. Andante con moto quasi allegretto


Jong Cheol Jason
4.5
합창교향곡이 나오는 순간 상영 내내 생기던 불평 불만이 사라지는 마술을 모여준다.
S_R_Park
3.0
합창교향곡 장면..당연히 좋았다. 하지만 합창교향곡이기에 "당연히"좋았다. 즉, 안좋을수가 없었단 말이다. 그장면을 위해 너무 많은 것을 버린게 아닌가 싶다.....
샌드
2.5
한 장면이 너무 큰 영화, 다시 말하면 한 장면만 있는 영화.
박정현
4.5
합창교향곡이 나오던 순간 가슴이 터지도록 벅찬 느낌.
실존
3.5
귀가 멀고 나서야 침묵 속에서 울려퍼지는 진실한 내면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된 베토벤을 통해 미리 만들어진 견고한 형식에 갇히지 않는 인간 정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잘 보여주고 있었다.
롯데폐인
4.5
시대적인 틀을 과감히 깨버린, 그래서 전설로 남은 베토벤
Paleblueye
2.0
음악시간에 봄 난 참으면서 봤는데 애들도 다 자더라 ㅋㅋ
김현무
2.0
베토벤이 이 영화를 봤다면 양고기를 덜 익힌 주방장에게 때렸던 것보다 더 과격하게 뺨때기를 감독에게 휘갈겼을 게 분명하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