ジュリアン
Julien Donkey-Boy
1999 · ドラマ/コメディ · アメリカ
94分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盲学校の教師をしている精神分裂病の青年ジュリアン(ユエン・ブレンナー)は、飼い犬に異常な愛情をそそぐ祖母(ジョイス・コリン)と、妻を亡くしたエキセントリックな父(ヴェルナー・ヘルツォーク)、レスラーを夢見る弟クリス(エヴァン・ニューマン)、未婚でありながら妊娠している姉パール(クロエ・セヴィニー)と暮らしている。ある日、ジュリアンは仲良くなったアイス・スケートの選手を夢見る盲目の11歳の少女クリッシー(クリッシー・コビラク)と、パールとで、アイス・スケート場に行く。そこでパールが転倒し、病院の救急治療室に運ばれた。子供は死産だった。ジュリアンはその赤ん坊を「僕のものだ」と言って抱きしめたまま自宅に戻り、部屋のベッドに潜り込むのであった。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STONE
4.5
도그마의 붕괴, 야생성의 심연
MavericK
3.0
왜 내가 라스 폰 트리에를 완강히 거부하는지 나조차 몰랐던 이유를 이 영화에서 찾을 수 있었다. 세기말에 ‘구모’라는 엄청난 데뷔작을 만들어 차세대 밀레니엄을 이끌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은 청년에게 도그마 선언이라는 간교한 말장난으로 꼬드겨 터무니 없이 악랄한 수렁에 빠뜨렸기 때문이다. 감독은 이 영화를 찍고나서 8년이라는 시간동안 영화를 만들지 못했다. 당시 비평계에선 퍽큐 시네마다 뭐다하는 요상한 이름짓기와 미래의 영화다, 그간 전례없는 영화을 만든다라고 제멋대로 규정해 감독을 회복불능의 상태로 만들었다. 이것은 비평계가 글로써 저지른 악행이며 또한 라스 폰 트리에가 가한 일격에 마무리 펀치를 날린 격이었다. (안드리아 아놀드 감독에게 당신은 켄 로치를 따라 영화를 찍습니까? 라는 질문과 다를게 도대체 무엇인가? 이처럼 하모니 코린은 누굴 따라가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영화를 만들 뿐이었다. 적어도 데뷔작까진) 하모니 코린의 영화보다 더한 지옥이 90년대 후반이라는 현실에서 속수무책으로 발생했다. 그런 말도 안되는 억지 규칙에 입각하여 영화를 찍으니 이런 꼴의 결과물이 나왔고 감독은 ‘구모’ 이후에 진정한 걸작은 만들지 못한 체 산산히 파괴되 자신의 고유함과 순수성을 잃어버렸다. 만약 또 다시 청교도적 강론에 의한 폐쇄적인 교리로써 영화를 만든다면 영화사에 두고남을 엄청난 결점으로 남을 것 이다. 하나의 사조는 자연스레 형성되는 것이지 인위적으로 창조되지 않는다. 당시 덴마크 감독들의 취지는 좋았을 지 모르겠으나 순수한 영화를 만들겠다는 집착이 눈 뜨고 보기 힘들 끔찍한 결과를 초래했다. 찬양일색의 평들 속에 덩그러니 놓인 영화 밖, 현실에서 벌어진 잔혹함에 대해서 왜 아무도 귀기울이지 않는가?
탈지구 기원자
5.0
아가야 여기가 우리 집이야 내 방이야 안전한 침대 위 이불 속이야 내가 사는 세상이야 우리가 함께 살았어야 할 세상이야
sendo akira
4.0
신은 그를 빚어냈을때 인생에 구석 진 그늘밑에 있기를 원하신건지!! 아님 어떠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서라도 일어날수있는 의지를 보고자 하신것인지!! 아버지에 차별과 다른 사람이 날 보는 시선들 그리고 어떠한 혐오섞인 행동과 말투따위는 조금도 상관없다!! 그러나 참을수없는건 신은 공평하지 않고 현실은 브라운관처럼 달콤하지 않으며 무엇보다 견딜수 없는건 자기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한없이 초라하고 비루하게 느껴진다는것!!
황신영
5.0
7. 한밤의 혼돈 영원한 혼돈 아침의 혼돈 영원한 혼돈 정오의 혼돈 영원한 혼돈 저녁의 혼돈 영원한 혼돈 한밤의 혼돈 영원한 혼돈
미상
5.0
순수하고외로운자들이어우리함께알비노가되어최후를맞이하자.
Indigo Jay
4.0
정신분열증을 가진 줄리언의 가족 이야기에 현대인의 불안한 정서를 담음. 도그마 95 필름으로 테크닉을 배제해서 거칠지만 순수하게 다가 온다. http://m.blog.naver.com/cooljay7/220714596342 * 2012.11.12 첫 감상, 2016.5.16 재감상
mauvaisang
4.0
<줄리언 동키 보이>는 도그마95로 인해 망쳐진 영화가 아니다. 오히려 도그마95에 맞서는 영화이며 도그마95를 잘 활용한 영화이다. 창의성은 제한된 상황에서 나온다. 하모니 코린은 도그마95의 규칙을 취사선택하고 조롱하며 수작을 만들어내었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