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물어3.0전형적인 80년대 캠프킬러 이야기. 하지만 모두가 어린이들 이라는 점이 조금 오싹했다. 내용은 충분히 예상가능한데..마지막 장면의 이미지가 진짜! 진짜.! 너무 강렬하다.いいね18コメント1
Paleblueye3.5옛날 공포영화중에서 잘만든편에 속하고, 같은 캠프호러 장르인 13일의 금요일보다 훨씬 무섭고 재밌다. 그리고 터무니없지만 이미지가 충격적인 플롯 트위스트가 유명하다.いいね13コメント0
보정3.0그시절엔 잘 나가는 남자애들은 탱크탑에 핫팬츠 를 입었던 듯. 지금이 남성 패션은 더 보수적인듯ㅎ 엔딩씬은 당시에도 쇼킹했을 듯. 그리하여 다소 뻔한 아류작임에도 불구 컬트 호러 로 지금까지 기억되는 듯.いいね7コメント0
1castle2.0마지막 장면인 안젤라의 기괴한 표정이 다했다 하지만 도달해 가는 과정을 보기에는 너무 괴롭다 지금 보기에는 너무나 낡았고 마지막 장면을 보기에는 짧은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손해보는 느낌이다;;いいね4コメント0
Skräckis2.5반전 때문에 상상력을 자극하는 구석이 있다. 물론 영화 자체는 그 가능성을 전혀 활용하지 못한, 반전에 대해 별 생각도 없었을 질 낮은 슬래셔물이다. 그래도 안젤라가 어떻게 자랐을까 내면이 어떻게 된 걸까 내내 무엇을 느꼈을까 정말 비극인 거 같은데 계속 상상하게 된다…いいね3コメント0
고양이가물어
3.0
전형적인 80년대 캠프킬러 이야기. 하지만 모두가 어린이들 이라는 점이 조금 오싹했다. 내용은 충분히 예상가능한데..마지막 장면의 이미지가 진짜! 진짜.! 너무 강렬하다.
Paleblueye
3.5
옛날 공포영화중에서 잘만든편에 속하고, 같은 캠프호러 장르인 13일의 금요일보다 훨씬 무섭고 재밌다. 그리고 터무니없지만 이미지가 충격적인 플롯 트위스트가 유명하다.
쯔욧
3.5
마지막 장면이 압도적이다! - 그래서 남자애랑 키스 장면에 그 장면을 넣었던거구만!
별빠
3.0
사춘기의 비밀을 깨운 모성의 기이함, 불편한 성 정체성을 파헤친 부실한 슬래셔, 오프닝과 플래시백으로 잡도리, 적나라한 엔딩의 공포로 단도리.
보정
3.0
그시절엔 잘 나가는 남자애들은 탱크탑에 핫팬츠 를 입었던 듯. 지금이 남성 패션은 더 보수적인듯ㅎ 엔딩씬은 당시에도 쇼킹했을 듯. 그리하여 다소 뻔한 아류작임에도 불구 컬트 호러 로 지금까지 기억되는 듯.
달밤에그림자를쫓다
3.0
그래도 그 시절에 범람했던 아류작들 중에선 그나마 섬세하고 도전적이지 않았나 싶다.
1castle
2.0
마지막 장면인 안젤라의 기괴한 표정이 다했다 하지만 도달해 가는 과정을 보기에는 너무 괴롭다 지금 보기에는 너무나 낡았고 마지막 장면을 보기에는 짧은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손해보는 느낌이다;;
Skräckis
2.5
반전 때문에 상상력을 자극하는 구석이 있다. 물론 영화 자체는 그 가능성을 전혀 활용하지 못한, 반전에 대해 별 생각도 없었을 질 낮은 슬래셔물이다. 그래도 안젤라가 어떻게 자랐을까 내면이 어떻게 된 걸까 내내 무엇을 느꼈을까 정말 비극인 거 같은데 계속 상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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