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ーシャンズ12
Ocean's Twelve
2004 · 犯罪/コメディ/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オーストラリア
125分 · PG12



超キレ者の犯罪立案者ダニー・オーシャン(ジョージ・クルーニー)は、かつてラスベガスのカジノ王、テリー・ベネディクト(が経営する、誰にも破れないと言われたカジノの金庫から想像を超えた策略で大金を奪い、一躍犯罪界のもっとも悪名高き首謀者となった。強奪金は、しめて1億6千万ドル。それを仲間たちと山分けした後、ダニーは別れていた元妻テス(ジュリア・ロバーツ)と復縁。静かで“合法的な”暮らしをそれなりに楽しんでいたが…。詐欺師としてのキャリアが行き詰まっていたラスティー・ライアン(ブラッド・ピット)は、ダニーからカジノ強奪の話を持ちかけられ、彼の右腕として才覚を発揮する。みごと、信じられないような大成功を収める。その後、彼はオシャレなハリウッドのホテル経営者に転身。そんなラスティーを待っていたのは、次なるビッグな強奪計画だけではなく、本物の“LOVE”の予感が…。スリにかけては右に出る者のいない、しかし野心が先走りして失敗しがちのナイス・ガイ、ライナス・コールドウェル(マット・デイモン)。カジノ強奪で立派に役割を果たした彼は、ダニーを真似て自分自身のチームを作ろうと、シカ ゴで“人材開発”に金を使っている。来たるべき任務の到来に、彼は一人前のオトコとしてチームの要に立候補するが…。
JY
2.5
장르가 서사에 잡아먹혀 느긋하게 산만하고 임기응변으로 틈새 메우기에 급급하다
𝔽.𝕃.𝔽
2.0
인물은 + 영화는 - . 보다 만 것 털어버리기 (정확히는 오래되서 기억 안나는 것)
-채여니 영화평-
3.5
후반부 코미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서 .5점 더 준다. 딱히 쾌감 느껴지는 크라임무비는 아니고 그냥 킬링타임용 액션 코미디 정도로 가볍게 느껴진다.
이건영(everyhuman)
2.5
과도하게 많은 인물들의 지나친 이야기.
뇽뇽
2.0
이거 한 편 보는데 일주일 넘게 걸렸다 끊어 보느라.. 뱅상 카셀말고는 볼 게 없는 영화
세리
1.0
훔치고 싶어서 훔치는게 아니라 살려고 도둑질하면 직장인이지 오션스냐
JJ
2.5
줄리아를 연기한 줄리아
chan
2.5
인물도 많고 볼거리도 많은데 정작 관객이 원하는 것 이 없다. . 안그래도 등장인물이 많은 영화라 이야기를 다루기 버거울텐데 거기다 추가로 출연한 인물들이 각각 서로의 사연까지 들고 등장했으니 말그대로 중구난방이다. 관객들이 원했던건 인물들이 작전을 수행하고,성공했을시에 느껴지는 일종의 공범심리로서의 카타르시스 였을 것이다. 하지만 영화는 이 이야기 저 이이야기를 왔다갔다 하며 시종 위태로워 보이며 마지막에 시덥잖은 반 전하나를 던져준채 끝내 관객이 원했던 것 을 보여주지 못한채 끝이난다. . 그럼에도 배우들의 매력이 십분 발휘된 작품임과 동시에 지루할 뻔 했던 이야기를 어쨌든 시종 팽팽하게 이어간 소더버그의 연출이 돋보이는건 인정할 수 밖에 없을듯 하다.(줄리아로버츠가 나오는 후반부의 특정시퀀스에서는 정말로 크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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