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ttle Baby, Jaya(英題)
지렁이
2017 · ファミリー · 韓国
102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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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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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t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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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t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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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tension
JoyKim
3.0
김정균배우님의 열연이 돋보인 영화. 돈크라이 마미같지만, 동호가 없어서 더욱 열받으며 볼 수 있었던 영화. (좋다는 의미다.)
HBJ
1.5
꿈틀거리는 지렁이 보려고 천번 만번 밟는 광경 보는 것은 과한 감정 노동이다. 흉악한 갑질으로 관객의 마음을 폭격하며 분노와 안타까움을 유도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불편한 씬들을 불필요하게 반복하는 것은 자극을 위한 자극이다
다솜땅
4.0
잔인한데... 그런데.. 다 보고 말았다. 그 잔인함이.. 실제로 있으니 문제다. 얼마나 더 험난해야 할지. 얼마나 잘난 그들이었으면.. 피해자들을 지렁이라고 했을까. 김정균의 장애자 역할과 깊은 분노가 인상깊다.
idaein
1.0
그냥 김정균의 연기력이 아깝다는 생각뿐.
임주승
3.5
식상하지만 볼 때마다 화가 나는 소재 - 딴 말 필요없다. 너무 화가 난다. 그래도 끝에 후련하다 - 김정균이라는 배우를 알게 되어서 좋았음 (메소드 연기란 이런 게 아닐까...) - 중간 중간 카메오로 나오는 반가운 얼굴들 - 하지만, 서툰 연출이 보여서 조금 아쉬웠음 - 후반에 갑자기 장르가 전환되는 것이 좀 아쉬웠음. 내용상 전환이 일어나야 했지만, 너무 확연하게 드러나서 초중반과 후반의 괴리감이 느껴짐 - 제발 보고 깨닫길 바란다. 이 더러운 새끼들아
정한진
見たい
전주보복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영화라는 설.
영화잡식주의
1.5
불필요한 씬의 반복, 마지막 카타르시스를 위한 불쾌함의 축적
유권민
2.0
주제를 위한 자극인가. 자극을 위한 주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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