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자 (YCU)4.0중년 레즈비언 사랑 다툼으로 시작된 영화는 노란 조끼 시위로 이어져 정치, 노동, 사회 전반을 풍자한다. 생과 사의 기로에 선 메디컬 드라마는 덤. 이 모든 걸 한 번에 롤러코스터처럼 경험하는 수작. - 3rd GIFFいいね2コメント0
boinda2.0왓챠의 오류 아니면 강릉 영화제의 오류 프랑스 노란조끼 시위가 나온다고 사회성 짙은 영화라고 하는데 그것은 오류다 이 영화는 그 시위가 어떤 시위인지 또는 무엇을 요구하는지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병원에서 길가다 넘어진 여자와 몰려드는 시위대와의 코메디다 그리고 또 오류 이 영화의 주인공은 레즈비언이며 동거녀와 헤어질 판이다 그걸 균열이라고 하는데 노란조끼 시위에 균열을 붙이면 어쩌란 말인가 그것은 정신과 의사가 없다는 것과 같은 오류다 골절상이라고 해놓고 정신과 의사가 없다는 황당한 줄거리가 이 영화 보다 더 코메디다 정신과가 아니라 정형외과다 ........................ 대한민국에서 이제 유럽 선진국이라던 나라들을 부러워할 어떤 것도 없다 특히 선진 의료 시스템이라던 프랑스도 예외는 아니다 이 영화는 골절상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한 환자의 아침 부터 다름날 새벽까지 하루동안 기록한 영화다 프랑스 병원에 관심있는 관객이라면 볼만하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양기자 (YCU)
4.0
중년 레즈비언 사랑 다툼으로 시작된 영화는 노란 조끼 시위로 이어져 정치, 노동, 사회 전반을 풍자한다. 생과 사의 기로에 선 메디컬 드라마는 덤. 이 모든 걸 한 번에 롤러코스터처럼 경험하는 수작. - 3rd GIFF
boinda
2.0
왓챠의 오류 아니면 강릉 영화제의 오류 프랑스 노란조끼 시위가 나온다고 사회성 짙은 영화라고 하는데 그것은 오류다 이 영화는 그 시위가 어떤 시위인지 또는 무엇을 요구하는지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병원에서 길가다 넘어진 여자와 몰려드는 시위대와의 코메디다 그리고 또 오류 이 영화의 주인공은 레즈비언이며 동거녀와 헤어질 판이다 그걸 균열이라고 하는데 노란조끼 시위에 균열을 붙이면 어쩌란 말인가 그것은 정신과 의사가 없다는 것과 같은 오류다 골절상이라고 해놓고 정신과 의사가 없다는 황당한 줄거리가 이 영화 보다 더 코메디다 정신과가 아니라 정형외과다 ........................ 대한민국에서 이제 유럽 선진국이라던 나라들을 부러워할 어떤 것도 없다 특히 선진 의료 시스템이라던 프랑스도 예외는 아니다 이 영화는 골절상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한 환자의 아침 부터 다름날 새벽까지 하루동안 기록한 영화다 프랑스 병원에 관심있는 관객이라면 볼만하다
Metacritic
3.0
61
잔인한詩
見ている最中
번요 The Divide
량량
3.0
심각하지만 정산없고, 무겁지만 가벼운. 2021. 10.
임현재
見ている最中
???
ㅁㅅ
3.5
무겁게 내려앉은 카오스 속에서도 시끌벅적 - 2021 Marche Du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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