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ーメイド・イン・パリ
Une sirène à Paris
2020 · コメディ/ファンタジー/ラブロマンス · フランス
100分 · PG12
恋の都パリ。セーヌ川に浮かぶ老舗のバーでパフォーマーをしているガスパール(ニコラ・デュヴォシェル)は、ある夜、傷を負って倒れた人魚(マリリン・リマ)を見つける。そのルラと名乗る人魚は、出会う男性を美しい歌声で魅了し、恋に落ちた男性の命を奪ってきた。ガスパールの命も狙うルラだったが、ガスパールは過去の失恋から恋する感情を捨ててしまっており、ルラの歌声は彼には全く効かない。恋を知らぬまま恋に落ちた男の命を奪ってきた人魚と二度と恋をしないと決めた男は、やがて惹かれ合っていく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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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150+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Candy Lady

Flower Burger

Paris brille-t-il ?

Johnny Cat

Une sirène à Paris

Une sirène à Paris




최성찬
3.0
바다보다 낭만적인 욕조에서, 수족관에서
권상호
3.0
다 좋은데 이제 툭툭은 그만 돌려줘야지?
JY
2.0
홀수 회차가 전부 빠진 16부작 드라마를 보는것 같다 아니다 짝수차에도 몇화 더 빠진것 같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5
모티브가 동화적 상상력이라 커버치기엔 소꿉장난같은 스토리텔링이 마음에 걸린다. . . . ps. 로맨스를 위한 연출이나 서구 유럽냄새 물씬 나는 음악은 참 좋았지만, 스토리는 어중간하다. 발도 제대로 뻗지 못하는 노량진 고시원방안에 갇혀있는 기분이 든다. . ps. <세이프 워터~>의 감수성을 기대했다면, '어? 이거 한드 중드 로코랑 비슷한데, 재미는 없네?' 하고 실망 할 가능성이 크다.
leo
3.5
환상적인 영상미로 선사하는 어른을 위한 동화. 디즈니 잘봐둬라 이게 인어다
FILMOVIE
3.0
팝업북처럼 순간적으로 흥미를 유발하지만 그 뿐이다, 파리의 영상미와 주연배우들의 비주얼로 호흡을 겨우 이어가다 질식하는 엔딩.
감정수업중🤔
3.0
프랑스 감성의 낭만적인 로맨스 영화. 미셸 공드리도 생각나고 아멜리에도 약간 생각나고 그치만 특별함은 모르겠다. 그저 몇몇 장면이 끌리는 것들이 있었지만 전혀 로맨틱함으로 뭉클하기보단 너무나 비현실적인 이야기가 감동을 주지 못한 느낌이다. 셰이프오브워터와는 다르게 말이다. - 그냥 동화나 애니메이션이였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본다. 그럼에도 너무 예쁜 인어와 멋진 남자주인공이니 설레고 응원하게 된다. 잘되길 끝까지
hannah
2.0
낭만적인 장면만큼은 현혹될 만하게 표현했으나 그외 감정선과 편집점은 많이 매끄럽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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