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ヤー・オブ・ザ・ホース
Year of the Horse
1997 · アメリカ
106分 · G

※本作はドキュメンタリーのためストーリーはあり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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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연
3.0
닐 영 & 크레이지 호스의 콘서트 영상으로서도, 그들을 조명하는 다큐멘터리로서도, 짐 자무시의 영화로서도 뭔가 부족하다.
샌드
3.0
짐 자무시 하면 바로 떠오르는 영화는 아니지만 예술가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흥미로웠던 영화였습니다. 보기 전엔 자무시의 색이 강한 다큐멘터리를 기대했는데 정작 보니까 그가 연출했다고 하지 않으면 모를 정도로 색이 약해서 아쉬웠고, 다큐멘터리의 재미 자체도 그렇게 크진 않아서 짐 자무시의 다른 걸작들에 한참 못 미치는 평작이였습니다. 그래도 닐 영이라는 아티스트와 그의 투어를 다룸에 있어서 잘 모르는 개성 강한 아티스트 역사의 토막을 봤다는 점은 흥미로웠고, 아쉬운 점들 속에서도 스타일은 생생하다는 점 역시도 그랬습니다.
황민철
2.5
전체적으로 맥아리가 없는 다큐멘터리. 닐 영과 크레이지 호스의 라이브콘서트를 따라다니면서 그들의 속내와 라이브 실황의 묘미를 보여주는 것도, 또는 그들을 투영하며 예술적인 영상미를 보여주는 것도 모두 해내지 못한 채 그저 콘서트를 쫓아다니며 콘서트가 이랬더랬습니다 하는 수준에 그친다. 귀를 즐겁게 해주는 그네들의 공연이 나쁘지 않지만, 우리가 이 작품에 기대하는 것은 그런 부분은 아니기에.
coolbasher
4.0
닐 영 + 짐 자무쉬 + 크레이지 호스 싫어할 수가 없잖아
오데뚜
2.5
Raw shit
Metacritic
3.0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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