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5.0"나는 이런 영화를 기다려 왔다"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다같이 웃을 수 있는 영화였다 그 분위기에 시사회로 봤지만 돈내고 봤어도 돈이 아깝지 않을 영화 자극적이고 신파적인 영화에 질렸다면 가볍게 보며 웃을 수 있는 이 영화를 보길 추천한다 유치하다,비현실적이다 등 이런거 안좋아하면 보지말길 그게 이 영화에 매력인걸. 웃음 요소만으로도 잘 만들었다 생각한다 요즘 잘 없는 코믹 영화이기에 주인공급 등장인물 대거 등장에 연기력은 디폴트임. 각박한 세상에 이런 영화들이 많이 나오길 기다린다いいね107コメント1
창민
4.0
귀한 카체이싱 액션 탄생
어흥
3.5
<정직한 후보>도 후속작이 나오고 <범죄도시>는 8개나 찍어내는 마당에, 이 정도면 당장 시리즈화 진행해야 하는 거 아니냐..?
재원
3.0
서로 돕고 의지할 수 있는 친구가 생겼다는 게 어쩌면 외롭고 쓸쓸했던 그들에겐 초능력보다 값진 가치.
대송
4.0
야구르트 카트 씬 진짜 미쳤음
하리
3.0
지긋지긋한 사이비.. 신천지 생각나네
simple이스
3.0
히어로 무비임에도 언더독을 지향하는 애잔함에 마음이 간다.
73
5.0
"나는 이런 영화를 기다려 왔다"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다같이 웃을 수 있는 영화였다 그 분위기에 시사회로 봤지만 돈내고 봤어도 돈이 아깝지 않을 영화 자극적이고 신파적인 영화에 질렸다면 가볍게 보며 웃을 수 있는 이 영화를 보길 추천한다 유치하다,비현실적이다 등 이런거 안좋아하면 보지말길 그게 이 영화에 매력인걸. 웃음 요소만으로도 잘 만들었다 생각한다 요즘 잘 없는 코믹 영화이기에 주인공급 등장인물 대거 등장에 연기력은 디폴트임. 각박한 세상에 이런 영화들이 많이 나오길 기다린다
JY
3.0
확실한 강점이 있어 시리즈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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