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ーヤと魔女
アーヤと魔女
2020 · アニメー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ファミリー/ファンタジー · 日本
83分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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孤児として育った10歳の少女・アーヤ(声:平澤宏々路)は、何でも思い通りになる子どもの家で、何不自由なく暮らしていた。そんなアーヤの前に現れたのは、ド派手な女ベラ・ヤーガ(声:寺島しのぶ)と、長身男マンドレーク(声:豊川悦司)という怪しげな二人組。そしてアーヤは、2人の家に引き取られることになる。“私は魔女だよ。あんたを連れてきたのは、手伝いが欲しかったからだ”と告げるベラ・ヤーガに、アーヤはこう返す。“おばさんが私に魔法を教えてくれるなら、おばさんの助手になってあげる”。こうして、魔法を教えてもらうことを条件に、助手として働き始めるアーヤ。だが、こき使われるばかりで、ひとつも魔法を教えてもらえない。生まれて初めて、周りが自分の思い通りにならない事態に直面したアーヤは、魔法の秘密を知る使い魔の黒猫・トーマス(声:濱田岳)の力を借り、反撃を開始する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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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1.5
끝이야?
Jay Oh
1.5
만들다 만 느낌이 드는 건 왜지? 지브리가 아니었어도 실망할 만하다. A disappointment, even sans the Ghibli title.
팬서
2.5
한 시대를 풍미했던 자들의 실로(失路)를 보는 것은 참 아프다.
뚱이에요
1.0
쓰다만듯한 처첨한 각본, 기본기조차 쌓지 않는듯핟 처참한 연출, 실력은 없는데 패기만 앞선 처참한 3D 비주얼. 서론을 끝날때까지 보여줄줄은 몰랐지. - 엔딩크레딧이 뜨고나서야 지브리 영화였다는걸 깨달았다. 초상집 분위기 속 지브리의 오랜만의 생존신고를 보자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 아버지의 반이라도 닮아보자 , 제발.
film fantasia
2.5
잘만 만들면 흥미로울 수 있는 설정과 캐릭터였는데 각본이 많이 부실하다. 2편 떡밥을 던질게 아니라 기승전결을 만들었어야.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1.5
(35) 끝까지 관객 기만에 다음 편 맛보기. 👍: 지브리 영화, 👎:고유의 색 없애고 아쉬움 투성이, 스토리 6/20 연기 10/20 연출 7/20 재미 12/40
최형우
3.0
한창 진행되다가 급쫑난 엔딩이 아쉬울 뿐 - 아야가 마법을 훔쳐 배우는 게 이어질 기상천외한 사건들의 서막인 줄 알았다. 근데 마법 한 번 훔쳐 배웠더니 모든 고난과 역경이 끝나 버렸다. 시시하게시리... - 그래도 재미가 있었던 건 '아야'라는 캐릭터 덕이 크다. 아기 때 영문 모르고 보육원에 왔지만 영악하고 아이들을 잘 통솔하며 어른들의 비위를 맞춰줄 줄 아는 명랑소녀로 큰 아야! - 어느 날 마녀 '벨라'가 와서 아야를 입양해 간다. 입양의 목적은 다름 아닌 '일손 충당'! 고압적으로 부려먹기만 하는 벨라와 심기를 거슬러서는 안 되는 이 집의 마왕 '맨드레이크'까지, 어린 아야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큰 시련이 아닐 수 없다. 다른 작품에서 이런 조건이 초반에 주어지면 주인공이 힘든 기색을 내보여야 한다. - 그러나 아야라는 캐릭터는 이런 고난에도 맹랑함이 꺾이지 않는다. 오히려 더 밝고 영악하게 활로를 찾아 나간다. 마녀 벨라를 골탕먹일 방법, 맨드레이크의 마음을 얻을 방법! 아야라는 캐릭터는 꺾이지 않는 맹랑함으로 지독히 악독한 어른들마저 우스꽝스럽게 만들어 버린다. 나는 꽤나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했다. 이 캐릭터로 더 큰 일을 재미있게 꾸려 나갈 수도 있었으리라고 생각하면 아쉬움이 남는다. - 그래픽만 봐서는 영어를 써야 할 것 같은데, 일본어를 쓰니 좀 이상했다. 그래도 이내 적응이 됐다. 오히려 이런 마법이 나오는 영화라면 그림보다는 그래픽이 더 어울린다는 생각도 든다. (2023.02.19.)
차칸수니리
0.5
누구도 '미야자키 가문' 의 작품이라 생각히지 못 할것이다. 대단히 실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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