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4.0왜 잘해줬어… 알아보지도 못할 거면서… 다른 감상평들에 공감하는 점: 대사가 ㅈㄴ 안들림 솔직히 앞부분 볼 때 흠… 전설의 킬러에 대한 투우의 복수극? 뻔한데… 싶어서 약간 동태눈깔로 보고 있었는데 이샛기가 갑자기 조각을 구하러 오도방구 타고 ㅈㄴ 달려오는거야? 여기서부터 수상한데… 싶은 심정이 들어서 지켜보고 있으려니 밥 먹으라니까 쭐레쭐레 따라 들어오질 않나 ‘가족? 나도 잠깐 있어봤다’ 같은 대사를 치질 않나 난 그때부터 삘이 짜르르왓어. 갑자기 집중력 130%로 올라서 눈 말똥말똥 뜨고 둘을 지켜봄 좀 더 크면 데리러 온다면서… 약속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일평생 옷자락 한 번 스치려고 아득바득 살아왔더니 나한테는 베풀어주지도 않은 온정을 여기저기 뿌리고 있고 진심으로 그게 그렇게 소중해? 나보다? << 울분에 차서 어쩔 줄 모르는 투우 김성철이 연기 ㅈㄴ 잘함 ㅋㅋ 중간중간 나오는 악에 받친 얼굴이 좀 애새끼스러워서 더 좋았음 뮤지컬 본 친구는 좀 아쉽다던데 궁금하니까 원작도 읽어봐야징 경이랑 같이 봤는데 끝나자마자 둘 다 텁 … 입을 막음 + 엔딩 크레딧 뒷 배경 투우의 일기? 메모? 같은데 한 구절 한 구절이 절절해서 가슴 아프다 시간 남는 사람 읽어봐라いいね359コメント4
PADO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예찌
3.0
나는 잔인하게도 모든 걸 기억하고 있는데 당신은 마치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처럼 잊고 있을까 봐 차마 말도 못 꺼내는 지독한 외로움
해왕성
3.0
조각을 향한 투우의 초절정 갈망 만큼이나 자막을 갈구하는 관객 1
hwanny
3.5
아주 아주 귀여운 강아지가 나와요
햄튜브
3.0
킬러분들 제발 칼로 대화 그만하시고 말로 대화를 좀 하세요 -.-
박명수
4.0
왜 잘해줬어… 알아보지도 못할 거면서… 다른 감상평들에 공감하는 점: 대사가 ㅈㄴ 안들림 솔직히 앞부분 볼 때 흠… 전설의 킬러에 대한 투우의 복수극? 뻔한데… 싶어서 약간 동태눈깔로 보고 있었는데 이샛기가 갑자기 조각을 구하러 오도방구 타고 ㅈㄴ 달려오는거야? 여기서부터 수상한데… 싶은 심정이 들어서 지켜보고 있으려니 밥 먹으라니까 쭐레쭐레 따라 들어오질 않나 ‘가족? 나도 잠깐 있어봤다’ 같은 대사를 치질 않나 난 그때부터 삘이 짜르르왓어. 갑자기 집중력 130%로 올라서 눈 말똥말똥 뜨고 둘을 지켜봄 좀 더 크면 데리러 온다면서… 약속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일평생 옷자락 한 번 스치려고 아득바득 살아왔더니 나한테는 베풀어주지도 않은 온정을 여기저기 뿌리고 있고 진심으로 그게 그렇게 소중해? 나보다? << 울분에 차서 어쩔 줄 모르는 투우 김성철이 연기 ㅈㄴ 잘함 ㅋㅋ 중간중간 나오는 악에 받친 얼굴이 좀 애새끼스러워서 더 좋았음 뮤지컬 본 친구는 좀 아쉽다던데 궁금하니까 원작도 읽어봐야징 경이랑 같이 봤는데 끝나자마자 둘 다 텁 … 입을 막음 + 엔딩 크레딧 뒷 배경 투우의 일기? 메모? 같은데 한 구절 한 구절이 절절해서 가슴 아프다 시간 남는 사람 읽어봐라
채권각론
2.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어흥
3.5
아무래도 훔쳐잡순 산삼이 슈퍼 솔저 혈청이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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