ゴーストシップ
Ghost Ship
2002 · ホラー/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オーストラリア
90分 · R15

1962年5月21日。ラブラドル半島沖合いで突如として消息を絶ったアントニア・グラーザ号。不思議なことに避難信号はまったく発せられず、何の連絡もなしに消えたまま、現在に至るまで誰にもその姿を見られていない。それから40年、海難救助チーム“アークティック・ウォリアー”は、あるパイロットからベーリング海上空で見た、謎めいた漂流船の調査を依頼される。アラスカまでやってきた彼らは、長年行方不明だったアントニア・グラーザ号の残存を発見。さっそく船の中に足を踏み入れるが、そこには恐ろしい何かが潜んで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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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처음의 오싹한 느낌과는 다르게 후반부로 갈 수록 유령과의 동화와 반전같지 않은 반전을 마주한다. 좀더 조여 줬으면 하는 바람이었는데.... #19.10.7 (1341)
JoyKim
2.5
오프닝 임팩트는 최고였고, 반전까지는 좋았으나 빈약한 스토리가 발목을 잡았다
Jay Oh
1.5
궁금하시면 오프닝만 보고 끄셔도... The early shock does not carry on.
희♡
3.0
내용은 잘 기억안나는데 충격적인 오프닝은 지금도 잊혀지질 않는다.
초밥학살자
2.0
'기'에 모든 걸 쏟고 승, 전, 결을 버리다.
Doo
3.0
초반의 갑판씬과 뜻밖의 반전, 그리고 찝찝한 결말이 인상적일뿐. 무섭다기보다는 판타지같은 느낌이 있다.
엘산나
1.0
초반의 강렬함은 잊기 힘들지만..
크리스 by Frame
2.5
강렬한 오프닝만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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