背徳令嬢 2
Monella
1998 · コメディ/ラブロマンス · イタリア
105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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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タリアンエロスの巨匠、ティント・ブラスによる官能ロマン。イタリアの田舎町に住む結婚を目前に控えた19歳の娘・ローラ。このまま結婚することに物足りなさを感じていた彼女は、様々な男性と交わり、自らの可憐な肢体をさらけ出していく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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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1.0
옛날옛적.. 모넬라 포스터가 국내에 걸렸을 때.. 엉덩이 부분은 색칠되어 있어 뭔가 더 에로적 상상력이 더 해졌었는데.. 성인이 된 지금 노모(?)로 보니 뭔가 더러움.. 에로티시즘의 거장 틴토 브라스도 사실은 그냥.. 저질
다솜땅
2.0
산뜻한 포스터에 반했는데, 그냥 변태와 성도착증으로만 보인다.. 만든이의 세상은 ...도대체 어떤 세상인거야?! #22.8.25 (978) #일본 영화 욕할것이 아니었어...ㅋ
나쁜피
2.0
빵집 장면이 좀 특이했던 듯
uNme
1.5
속옷을 안입고 외출할 수 있는 용기라... . 배우가 통통 튀다못해 넘 오바스러웠던 듯.
Doo
2.0
시작부터 당황스러웠는데 마무리까지... 캐릭터들이 뭔가 다 제정신이 아니고 거기에 답답하기까지 하니... 이런걸 기대한건 아닌데 열이 받는다. 노출도 보다 보니 노골적이긴 하다.
정인우
0.5
성적 자기결정권마저 지극히 남성적인 시선과 해석 안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끔찍함.
카리나
1.0
여성의 성적 주체성을 다루는 척 여성의 엉덩이만 탐욕적으로 들여다보는 늙은 감독의 추한 카메라. 대부분 포르노영화가 그렇듯 여주는 영화 한편 찍고 스크린에서 사라짐.
rnc
1.0
두려울 것 하나 없는 한 소녀의 겁 없고 대담한 모습이 틴토 브라스의 영화를 통해 보여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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