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ーヒー&シガレッツ
Coffee And Cigarettes
2003 · ドラマ · アメリカ
96分 · PG12

コーヒーとタバコにまつわる11本のショート・ストーリー。ジム・ジャームッシュが18年もの長きに渡って撮りためてきたサイドワークで、アメリカの人気番組『サタデー・ナイト・ライブ』から依頼されて撮ったロベルト・ベニーニとスティーヴン・ライト出演の「コーヒー&シガレッツ/変な出会い」から始まった。以降、長い時間の中でゆっくりとプロジェクトが進行してきた。1989年に撮影された本編の2話目に収録されている「双子」は、映画監督スパイク・リーの妹ジョイ・リー、弟サンキ・リーとスティーヴ・ブシェミを起用し、「コーヒー&シガレッツ/メンフィス版」として各地の映画祭で好評を博し、続く本編3話目「コーヒー&シガレッツ/カリフォルニアのどこかで」では、1993年カンヌ映画祭の短編部門でパルム・ドールに輝いた。ジャームッシュ作品常連の“酔いどれ詩人”ことトム・ウェイツから、圧倒的な存在感を放つミュージシャンのイギー・ポップ。「ロスト・イン・トランスレーション」での哀愁漂う演技も記憶に新しい俳優のビル・マーレイ、怪優スティーヴ・ブシェミ。そして、監督の熱い要望で出演を果たした女優のケイト・ブランシェットなどなど…。個性派ぞろいの面々が、みごとな異色組み合わせで次々に登場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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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entum
4.0
왜 이런 영화를 보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식사는 이미 했으니까"
젤소미나
5.0
이기팝과 탐웨이츠의 주고받는 위트넘치는 장면. 이제 끊었으니까 한 대쯤은 괜찮다고. 진짜 깔깔거렸던 기억이.
Cinephile
3.5
커피와 담배를 함께 즐기며 은근히 할말 다하는 개성파 인물들이 재밌는 상황들을 연출하지만, 그 내용을 곱씹어 보면 스타일은 남을지언정 결국엔 공허한 감상이라는 점에서 감독의 연출 스타일이 지닌 장단점을 동시에 극명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최승필
4.5
볼까말까 하면서 선뜻 내켜지지 않는 영화들이 있다.. <커피와 담배>가 그랬다.. 왠지 깊은 곳에 있던 우울감을 툭툭 건드리며 소환할 것 같은.. 아니면 마냥 나른하게 늘어지며 무력감으로 깊이 가라앉을 것 같은.. 짐 자무시 감독이 17년 세월 동안 모은(?) 무려 11개나 되는 에피소드들은 다행히 내 주일 오후를 그렇게 망치진 않았다.. 아니, 오히려 내 감각의 활력을 살려내고 내 사유의 깊이를 더해주었다.. 동네 스타벅스에서 나홀로 카페라떼 두 잔 연속 마시며 화면 안에 있는 그들의 ‘토우스트~’에 나도 슬그머니 마음의 건배를 함께 했다.. 그들은 늘 마주앉아 있고, 뭔가를 서로 이야기하며 소통하지만, 정작 이름도 제대로 못챙기기 일쑤이고 서로의 감정선은 어긋나기 십상이다.. 우리네 삶이 대부분 그런거 아니냐고 11개나 되는 여러 상황들을 동원하며 자무시 감독은 피식거리는 웃음과 함께 삶의 긴장을 해체하자고 하는건지도 모른다.. 어쩌면 커피와 담배는 도구화된 이미지일 뿐, 누군가에겐 홍차여도 그만이고 또는 대마초나 샴페인일수도 있을테다.. 우리는 혼자만 있는것도 견디기 어려워하고 또는 빈 테이블에 마주앉는것도 어색해서 그래서 무언가 같이 할 꺼리를 핑계삼아 딱히 별것도 아닌 이야기들을 섞으며 살아가는 그런 종족이니까.. (자본을 쏟아붓고도 그에 걸맞는 이야기를 보여주기 어려운데, 평범한 일상의 장소들만으로 게다가 흑백화면만으로 그렇게 정말 존경스러운 가성비로 훌륭한 이야기를 만들어낸 자무시 감독에게 새삼 경의를 표한다..) 20200216 Watcha Play (20.25) 덧1) 11개 에피소드의 제목들.. 1.strange to meet you 2.twins 3.somewhere in california 4.those things’ll kill ya 5.renee 6.no problem 7.cousins 8.jack shows meg his telsa coil 9.cousins? 10.delirium 11.champagne 덧2) 영화를 보고나서 검색해보니 등장인물들이 모두 범상한 사람들이 아니라고 한다.. 모두 실명으로 등장한거라고 하고.. 자무시 감독의 실제 주변인물들이라니 새삼 뒷맛까지 상승하는 느낌이다.. 덧3) 역시나 좋은 영화를 만나는 행복한 경험은 왓챠의 멋진 분들과의 ‘연결’로부터다.. @안소현님, @최솔지님, @잠소현님 덕분에 하마터면 묻힐뻔했던 순서를 맨 위로 올릴수 있었다.. 언제나처럼..이번에도 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해야겠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5.0
허세 가득했던 20대시절.. 이 작품을 내 온몸에 타투로 새기고 싶을 정도로 사랑했었다.
와태
3.5
우리네 옆테이블도 별다를거 없이 시시껄렁하다.
이건영(everyhuman)
3.0
스타일이 집어삼킨 반복의 다양성.
차지훈
4.0
담배 3일정도 끊은 친구와 함께 보면 확실히 작심삼일이 무엇인지 구경할 수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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