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ァイブ・イージー・ピーセス
Five Easy Pieces
1970 · ドラマ · アメリカ
98分 · G

ロバート“ボビー”(ジャック・ニコルソン)は、今はカリフォルニア南部の石油採掘現場で働く労働者。その日その日をしのげる稼ぎがあればそれでよいという仕事ぶりで、気が向けば相棒エルトン(ビリー・グリーン・ブッシュ)と朝から酒を飲み休んでしまう。レイティー“レイ”(カレン・ブラック)というウェイトレスと同棲しているが結婚の約束をしているわけでもない。何に対しても積極的な姿勢を示さず、適当に拾った女といいかげんに遊んだり、仕事も適当に、といった怠惰な毎日を送っている。ボーリング場で拾った女と一晩中遊んで帰ると、レイが仕事にも行かず泣い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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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보비의 행로에, 자기 멋과 낭만대로 살아가는 삶을 보았다. 멋지게 떠날수 있는 매력, 피아노를 연주하는 그의 솜씨. 잭 니콜슨은 젊을적 참 멋있던 사람 이었다는걸...느끼게 해주었다. ㅎ #20.3.11 (597)
Dh
3.0
허물기 어려운 현실의 벽에 갇혀 쉴새없이 감정 없는 연주를 하는 보비 잭니콜슨 옹의 연기는 역시 👍 #feeling #도피
개구리개
3.0
한때 방랑이 아이콘이었던적이 있었지 지금은 너무 풍유한지방으로 편의점 앞으로 몸을 옮기기도 힘드네
닭신
3.0
원래는 잭 니콜슨 캐릭터가 이러저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였어야 제작의도에 맞을 것 같은데 헤어스타일이 이미 용서가 안됨
Cinephile
4.0
자신에게 가장 빛나는 순간을 쫓는 행위가 예술이라면 이를 포함한 모든 아름다운 순간은 시간으로 부패하니, 예술가에게 날것의 삶은 그 부패 과정을 눈뜨고 지켜봐야만 하는 고통이다. 중심 인물의 자아를 퍼즐 조각처럼 나눠 흩뿌리는 영화의 자연미가 흥미롭다.
Jihoon Lim
4.0
바비의 도피가 모든 인물들에 의해 지극히 정상처럼 보인다. 하지만 반대로 보면 모든 인물들이 바비를 바라봤을 때 분명히 비정상적으로 볼 것이다. 그만큼 극 전체가 모순덩어리로 지배되어있다. 마치 바비가 정체된 고속도로에서 연주하는 것처럼- . . 배우 이야기 : 카렌 블랙은 더군다나 더 이 영화에서 더 외로웠을 것이다. 극에서 제일 있으면 안될 것 같은 인물로서 레이를 연기하지만 레이가 있기에 모든 사건이 이어진다. 주변인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견뎌야 하기에 재밌고도 힘들었을 것이다. 그 와중에 적재적소에서 울어주는 그녀. 그녀는 그렇게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을 받아낸다- 20220319. 내 주변의 모든 것들이 나의 발목을 부여잡고 놓지 않을 때, 내가 도피하는 게 편안할까 그곳에서 참고 살아가는 게 편안할까. 바비는 충분히 스스로의 목숨을 끊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는 그러지 않는다. 바비가 생각하는 안식처는 과연 어디일까. 유전일까, 레이엇일까, 볼링장일까, 섹스일까, 고향집일까, 가족들일까, 캐서린일까, 피아노 건반일까. 과연 바비는 연주를 그냥한걸까? 좋은 감정이 실려있었다는 말에 그냥 쳤다고 반문하는 바비. 바비는 솔직한 감정을 잘 뱉어내는데, 그의 말이 맞다면 가문의 전사를 보여주는 카메라무빙 또한 그를 굉장히 괴롭히는 거다. 고상한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난 바비가 음악을 연주한다. 그는 그것을 보여주려고 한 건 아닐 거 같다는 생각이 이번 감상에 들었다-
sendo akira
4.0
가장 어려운것을 가장 간결하게 풀어낸 엔딩의 여운은 가실길이 없다!! 잭 니콜슨의 나침반에 매료가 되었다!!
I LOVE FILM
3.5
잭 니콜슨의 신들린 연기가 영화의 주인공의 도주를 아주 잘 나타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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