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시청기계3.0감각적인 영상만으로는 부족해.. ㆍ 기대했던 내용과는 달라서 1차 당황 너무 평이하고 무난한 이야기 그리고 10대들의 방황과 일탈을 통한 성장 이라는 식상한 소재에 2차 당황 그러나 아카데미 졸업작품이나 마찬가지인 첫 장편인 점을 감안하면 무난무난한 출발같다. (사실 소재, 주제 등이 워낙 많이 다뤄진 만큼 식상해서 그렇지 그냥 무난하게 볼만은 하다.) + 한국어 제목보다 원제인 스위밍이 이 영화를 더 잘 표현해주는 것 같다. 물론 스위밍으로 표기했으면 아마 내가 안봤을 테지만...いいね2コメント0
김동원
4.0
원제. 헤엄치다 부딪히고 밀리고 가르면서 그렇게 빈몸으로 부표에 닿다. 23rd biff 아홉번째 작품
데빌
3.0
되게 특별한 척하면서 실상은 뻔한 영화. GV 때 원제 뜻을 듣고나니까 한국식 작명센스에 실소가 나온다
귤껍질
3.0
본격 엑스터시 장려 영화
Henry Bird Park
3.0
딱히 특별할 것 없는 아픈 청춘을 담아내는 시선
영화시청기계
3.0
감각적인 영상만으로는 부족해.. ㆍ 기대했던 내용과는 달라서 1차 당황 너무 평이하고 무난한 이야기 그리고 10대들의 방황과 일탈을 통한 성장 이라는 식상한 소재에 2차 당황 그러나 아카데미 졸업작품이나 마찬가지인 첫 장편인 점을 감안하면 무난무난한 출발같다. (사실 소재, 주제 등이 워낙 많이 다뤄진 만큼 식상해서 그렇지 그냥 무난하게 볼만은 하다.) + 한국어 제목보다 원제인 스위밍이 이 영화를 더 잘 표현해주는 것 같다. 물론 스위밍으로 표기했으면 아마 내가 안봤을 테지만...
이지훈
3.5
카메라로 보았던 세상과 카메라 속으로 들어간 엘리자는 너무나 달랐고 바라보던 시선이 이 세상의 전부도 아니었다 (with 2018 BIFF)
연듀부
3.0
나만 남자 아이들 구분 안되었나... 😭😭
Gemma
4.0
2018년 마흔네번째 영화 181010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센텀시티CGV에서 관람함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