ベイビー・キャッチャー
Still/Born
2017 · サスペンス/ホラー · カナダ
87分 · R15

「グレイヴ・エンカウンターズ」のコリン・ミニハン製作・脚本によるホラースリラー。メアリーは双子を出産するが、ひとりは死産してしまう。残された息子・アダムに愛情を注ぐメアリーの身に、ある日を境に怪現象が起こり始め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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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욧
3.0
(허참.. 왓챠 목록이 이제사 추가가 됐네) 끝까지 실제가 무엇인지 관객에게 공을 돌리는 영화.
sendo akira
2.5
출산율이 바닥을 치고있는 암울한 현시국에 이왕 망하고있는거 더 암울함을 느껴보시라고 예비 임산부님들에게 과감하게 추천드리고 싶은 행복한 가족무비!! 모든 공포의 원인은 라마슈투(메소포타미아 신화에 등장하는 출산 여성을 위협하고 아이를 납치하는 괴물)의 소행인지?? 혹은 과학을 불신하고 미신을 추종하는 산후 우울증 환자의 환각인지?? 극 중반부터 의외로 "이게 모든 사단의 원인" 이라고 암시를 쉽게 뿌려놓더만 왜 불필요한 열린 결말을 만들어보겠다고 고군분투한 부인 대신 처량한 남편에게 모든 짐을 떠안기는 같잖은 엔딩을 선택하는것인지..... 기교 부리지말고 그저 담백하게 산후 우울증에만 집중할것을~~~ 아마 흥행실패해서 제작자들 단체로 우울증 걸렸을듯!!
Eomky
0.5
재능없는 각본가와 감독 그리고 안목없는 제작사와 배우들, 모두 유감이다.
Nabody
2.0
아주 엉성하게 과장한다. 미쳐가는 과정이 급작스럽고 반복하기만 한다.
위로
3.0
상징적인 요소가 거의 쓰이지 않은 데에서 알 수 있듯 산후 우울증의 무서움이 아니라 그냥 알 수 없는 존재에 대한 이야기 관객을 이해시키는 부분보다는 정말 섬뜩하게 다가오는 공포 시퀀스 연출이의 장점을 논해야하는 게 맞는 영화이지싶다
불타는나이타
3.0
이런식의 마무리 화난다 ~
우마이교자
2.0
메리가 병원에 입원하기 전까지 딱 거기까지가 좋았다. 그 이후로는 추풍낙엽처럼 우수수 떨어져나간다. 그리고 결말이 너무 무책임하다. 감독이 결말을 일부러 이따위로 만든 것 같아서 그게 더 짜증난다. 아... 결말을 "정말 산후 우울증이었다"라고 끝냈으면 좀 더 와닿았을 법한데... 뭐 이런...
Dam
3.0
악마와 상실은 다를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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